
목요일 점심때부터 배가 계속 아픔
똥배는 아니여서 어케해도 아픔이 가시질 않고 저녁먹고 집에서 자는데도 계속 아파서 잠 못잠
금요일 아침 점심 거르고 병원감.
가보니 초음파 찍어보고 맹장 의심된다고 더 큰 병원 가서 CT 찍어보라해서 진단의뢰서 받고 큰병원감
CT 찍고 의사 만나보니 맹장 이미 터져서 복막염이라함. 아 ㅋㅋ
당일 19시에 바로 수술
금요일 아파서 잠못잠
토요일
하루종일 물먹고싶어서 재활했는데 가스 안나와서 22시 다되서 먹음 ㅅㅂ
일요일
점심때부터 죽 먹을 수 있게됨. 저녁쯤 되니 걸을 만 해짐
월요일
배에 피주머니 달고 있는것만 빼면 살만해짐. 빨리 빼고 편하게 걷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