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애가 살 웰케 빠지고 피부 좋아졌냐고 


물어봐서 박지처럼 될려고


뺐다고 했더니 미친놈 취급하던데


취향을 이해 못하네


동음 듣는것도 아는 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