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카시 향수담 시리즈가 조곤조곤하고 힐링해주고 그런 것 같아서

하나 골라잡아 들었는데



웬 경박한 여자애가 나와서

청소랑 정리랑 좆빠지게 시키더니


갑자기 님 인생에 마가꼈어요~ 하더니


앉혀놓고 뭔 제문 외우고있음




이거 시발 굿비 뜯길 분위기인데 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