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이 계속 여장시키고 여자처럼 행동하는거 강요하다가
결국에는 청자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여자가 되는걸 보고싶어해서
정조대 채우면서 절대 앞으로는 안싸게 해줄꺼야 말하고
쥬지는 계속 건드려 주시는데 맨날 싸기 직전에 계속 채우시고
무조건 뒤쪽으로만 가버리게 해주시면서
그렇게 통제하며
청자한테 치마입히고 화장시키고 하다가
완전히 맛 들여 버린 주인님이 나한테 적당한 양의 호르몬제까지 먹이면서
청자가 점점 보추가 되어져 가는 과정을
주인님이 지켜보는거지;
결국에는 보추가 되어버린 청자 머리채를 잡고 페깅하면서
우리 멍멍이 아니 이제 고양이라고 불러야하나? 라고 웃고
우리 고양이 뒷구멍만 쑤셔져도 가버리는거 보니까 완전 암캐나 다름없네?
라고 끝마치는 동음
나오면 바로 1위 찍는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