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을 많이 들어서 그런지 이런 자극적인 장르가 점점 좋아지더라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이치노세가 출연했던 수영부 후배나 육상부 후배 같은 음성같은 느낌으로
면전에 대고 바카~ 바카~ 해주거나, 아니면 사정 타이밍 잴 때 이케~ 이케~ 해주는 음성 선호함, 후자는 뭔가 최면 쪽에 많더라
요컨대 청자를 아예 바보취급하거나 착정하려고 작정한 장르가 좋음. 이런 건 의외로 비치물에도 많던데 사실 카에데류 무지성 동정졸업 시츄 같은 것도 좋아함 ㅋㅋ
관련 태그로 검색해보면 막 슨도메 처럼 물리적으로 자극주려는 작품이 대부분이고
아예 꾸짖기 태그로 검색하면 생각한 것처럼 심하지 않거나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한 순애로 가는 것도 있더라
뱀발이지만, 소리 맞춰서 딸쳐야되는 사정관리물는 별로 안 꼴리더라
콘으로라도 괜찮았던 작품 추천해주면 구매해서라도 들어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