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반년쯤 전에 

히프노틱얀 여장보추한테 박히는 최면 들었을 땐

뒷구녕을 밀고 들어오는 쥬지가 정말 선명하게 느껴졌는데....


내가 상상하는대로 내장이 헤집어지는 느낌이 정말 기분좋았는데.....


여태까지 그정도로 선명한 감각이 들었던 적이 다시 없어.....


그렇다고 저걸 다시 들었다가 같은 느낌 안들면 추억을 망치는거 같아서 

그럴 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