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치기 귀찮아서
동음 들으면서 배나 목 뺨 허벅지
이런데 천천히 쓰다듬으면서 졸거든?
근데 최면으로 몸안에 쾌감 쌓이는 그때 그 느낌 들면서
되게 기분좋은거임
이런적이 없어서 오? 오오???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귀에 이어폰이 안 꽂혀있음;;;
머지 피곤하다못해 미쳐가는건가
요즘 딸치기 귀찮아서
동음 들으면서 배나 목 뺨 허벅지
이런데 천천히 쓰다듬으면서 졸거든?
근데 최면으로 몸안에 쾌감 쌓이는 그때 그 느낌 들면서
되게 기분좋은거임
이런적이 없어서 오? 오오??? 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귀에 이어폰이 안 꽂혀있음;;;
머지 피곤하다못해 미쳐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