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강제로 되는? 그런 상황인데 자꾸 좋아한다고 말해주거나

거사 이후 나중에 본심 밝히면서 얘기하는거 존꼴요소이면서 존나 감동적임

대부분 이런류가 바지내리고 듣다가 바지 올리고 듣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이런거 하나 들을때마다 너무 뭉클한 기분이 드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