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잣집 귀족 도련님이 청자. 위 두명이 청자랑 어렸을때부터 키워주던 시녀 겸 유모 비스무리한 관곈데 청자 성인식 하자마자 나중을 위해 후손 남겨야 된다면서 첩으로 들어감
둘다 연상인데 오른쪽 눈나는 좀 있으면 상폐라 큰그림 빡세게 그리더라 ㅋㅋ 나카다시 받자마자 물구나무라도 섰는지 급속 임신한 다음, 청자한테 땅관리 자기가 하게 해달라고 교태 부리는데 여우년임
왼쪽 애는 다른애들이 자기 첩이라고 무시한다며 특별한 목걸이 사달라고 계속 조름. 청자가 내빼니까 실망했다면서 딜넣더라
걍 평범한 r18 순애 치유물인줄 알았는데 어제 잠결에 들으면서 ㅈㄴ 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