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クールな援交JKを絶倫ち○ぽでカノジョにしました
°(RJ184476, CV.노노무라 사야)
갤질을 하다보면, 흔히 NTR에 치를 떠는 게이들을 볼 수 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를, 금태양에게 빼앗기는 배덕감...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빼앗기는'역할이 아니라 '빼앗는'역할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싶어서
개인적으로 좋게 감상했던 해당 작품을 가져오게 되었다.
일단 청자는 돈주고 사먹는 일남충이다. 60분에 3만엔이라고 한다.
짤녀는 JK인 아오이인데, 도입부터 원교에 다소 익숙한 모습을 보여준다.
시작 전에 상호합의에 대해 확실히 교차검증하고,
상대의 위생에 대해서도 신경쓰는 등 똑부러진년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다소 악질적인 부분이 있는데,
남친이 있는 주제에 뷰지까지 대주는건 죄악감이 들었는지
평소 애무해준답시고 대딸쳐주고 전립선을 조져서
아저씨들을 발기불능으로 만든 후 본방없이 원교를 끝내왔다는 것 같다.
1~4트랙은 아오이의 페이스로 본방없이 빼주는 내용이다.
풋잡, 샤워실 대딸과 펠라, 전립선 자극 등이 있는데,
본방없는 날먹을 목적으로 한다고는 하나
제법 괜찮은 서비스정신으로 살갑게 달라붙어온다.
본방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해당 부분은
노노무라 사야의 쿨뷰티톤과 잘 어울리고, 듣는 즐거움이 있는 파트다.
5~8트랙은 일남충 청자가 주도권을 쥐는 부분이다.
회심의 전립선 자극으로 청자를 보내버린 후,
남은 시간을 침대에 누워서 필로우 토크로 뭉개려는 아오이에게
청자는 마사지를 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애초에 60분에 터치도 OK인 걸로 합의했고,
다소 미심쩍지만 플레이의 일환으로 허락해준 아오이는
청자의 손놀림에 느껴본 적 없는 오르가즘을 느끼고 만다.
쾌감의 여운에 잠겨있던 아오이는
서있을 리가 없는 청자의 쥬지가 굳건히 발기한 것을 보고
남자친구를 배신하는 원교 중 삽입을 허용하고 마는데...
이 글을 읽으며 발기하고 말았다면,
아오이와 남자친구, 그리고 일남 사먹충 청자의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되는지는 직접 들어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내용과는 관계 없지만, 9트랙은 노노무라 사야의
짧은 토크로 이루어져 있다. 해당 성우를 좋아한다면,
이 파트를 듣는 것도 즐거움의 하나가 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