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동음 입문이 나메누루리였는데


그땐 딸감찾다가 받게된 파일이라 동음이란것도 몰랐고 성우같은건 당연히 몰랐음


그냥 오... 좀꼴... 하면서 베니자쿠라 파트만 20번은 넘게 듣고 천천히 잊혀갔거든



그리고 몇년뒤 및갤을 알게되고 자연스럽게 동음 수백기가 다운받으면서 인생 좆되고있다가


어쩌다가 나메누루리에대한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DL사이트에서 성우를 찾아보게되는데


베니자쿠라가 그새끼란걸 알게됬을때에 그 충격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