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거같아서 도전해봄
대충 번역된 대사 한 번 정독하고 바로 들어봤음
그런데 ㄹㅇ 기분좋아지더라
온몸이 소름이돋는거처럼 짜릿했음
끝까지 들으려다 10에서 20가는 부근에서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서 끊었는데
한 10분에서 길어야 20분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 넘게 지나서 놀랐음
다음번엔 끝까지 들어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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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번역된 대사 한 번 정독하고 바로 들어봤음
그런데 ㄹㅇ 기분좋아지더라
온몸이 소름이돋는거처럼 짜릿했음
끝까지 들으려다 10에서 20가는 부근에서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서 끊었는데
한 10분에서 길어야 20분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 넘게 지나서 놀랐음
다음번엔 끝까지 들어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