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음성이나 근친이나 보추나
다 '현실의 무언가' 를 연상시키는 순간 거부감이 확 올라와서 못 듣게 됨
ㄹㅇ 그날그날 컨디션이나 잡생각이 드는 정도에 따라 달라짐

그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