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수X
7. 우는 아이를 그치게하는, 마마의 곁잠강습에서, 훌쩍훌쩍 아기가 되어주세요.
그러면, 오늘은 요나키의 강습이 됩니다.
*요나키 : 젖먹이가 밤에 욺
여러분, 전라가 되셨나요?
침대에 들어가서 확실하게 아기에게 밀착해주세요
3명이서 ????(카와라지?) 그거 좋네.
어라? 내가 잘 공간이 없어?
아기가 조금씩 울기 시작했다면, 일단은, 미미나메를 해보세요.
그걸로 뚝 그치기도 하니깐요.
선생님, 이렇게요? 귀 주변을 츄파츄파 하면서..
(햝)
이렇게 귀 주변을 도려내듯 햝아도 좋아요.
피스톤 하듯이 찔렀다 뺐다 해도 효과적이에요.
꽉 밀착해서 마마가 근처에 있다는건 전하는 거에요.
가슴을 만지게 해주거나, 빨게 해주면서 천천히 누긋하게 진정시키는 겁니다.
그러면 이토코군은, 응애 라며, 아기울음을 하면서 응석부리는 포즈를 취해주세요.
이건 일이니깐요. 항상 하던 것 처럼 응석부려주세요.
자, (응애)
(응애)
(웃음) 몇번을 봐도 폭소. 진짜 귀여워.
울음이 매우 능숙하네요. 역시, 제가 눈여겨 둘정도의 가치가 있었네요.
아아 다들 치사해.
아기를 덮어버렸다.
가슴 무거워? 괜찮아? 봐봐 엄청 부드러워요.
나는.. (햝) 아기랑 러브러브 츕츄 하면서 곁잠해줄게요.
베로츄도 아기는 기뻐하니깐요. 적극적으로 해주세요.
아기는 우는 것이 일.
마마들은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봐서 불만의 대처를 해주세요.
3명에게 3방향으로 밀착당해서 미끈미끈 마마피부 슥슥 당해서 고추 발기해버리네요? 잘됐네요.
아, 정말로, 벌써 이렇게나 커.
아직 커다랗게 해도 된다고 안했는데. 안돼요. 후훗 봐봐, 마키마마가 허벅지로 감싸서 코키코키 누츄누츄해줄게요.
지인 누나의 허벅지에 슥슥 당한 것 만으로 바로 발기어필이 가능하다니 엄청 근면한 아기알바네. 멋져.
추루의식이 높은 아기는 분명, 강의 의뢰가 쇄도해서 바빠질테니까.
*더럽고 추함
우와, 여러 마마들 앞에서 한가득 고추 흔들면서 마마 마마라고 외치면서 전신 움찔움찔 거리면서 풀발기 해버리는구나. 키모.
우후훗, 아아, 고추가 두근두근거리고 있어. 상상해버려서 발기해버린거네요? 팡팡팡. 후후훗, 변태.
알바니까, 의도적으로 고추 빳빳하게 세운거지?
진심이라면, 완전히 어쩔 수 없는 변태야.
괜찮아요? 고추가 안절부절 못해서 앵앵 울어버렸나요?
옳지옳지. 허벅지가 인사를 하고있어. 자, 미야코마마가 쓰담쓰담해줄게. 치코치코치코
아아, 혀를 그렇게나 내밀고. 그렇게나 베로츄하고 싶었어요? 우후훗.
자, (츕) 누나마마의 한숨가득의 달콤한 타액을 맛보면서 혀를 같이 비벼대서 개변태 끈적 베로츄 해요?
3명의 마마에게 십중팔구 감싸지면서 안절부절 고추 끈적끈적 허벅지 샌드위치 당하면서, 귀도 입술도 마마의 혀로 베로베로 당하는거 기분 좋지요?
마마의 땀으로 코팅된 촉촉 젖가슴과 통통한 엉덩이, 하고싶을대로 주물주물해도 괜찮으니까.
자, 주물주물. 앗, 거기는, 젖꼭지잖아. 야하네요~.
후훗, 이렇게나 콧구멍 크게해서. 행복하단 듯이 돼지같은 얼굴을 해서는. 정말, 변태인거네.
자, 좀더 울어봐. 그렇지 않으면, 연습이 안되니까.
진심으로 마마들에게 울보 응석부려봐. 이토코군의 아기으로서의 싱크로를 시험하고있는거야.
진지하게 연습하고 싶으니까 전력으로 울음을 터트려봐.
자, 진심으로 바부바부 해주세요.
다리를 허둥지둥~
밤엔 마마가 자버리니까 외로워요.
좀더 날 봐줘. 관심을 줘.
내가 잘때까지 미미나메 해줘.
하얀거가 나올때까지 한가득 치코치코 해줘.
그렇지 않으면 고추가 안절부절해져서 쿨쿨 못해요.
마마의 러브러브 사운드로 츄파츄파 손딸 당하지않으면 불안해요.
고추가 너무 불안해서 허벅지에 슥슥 문질러버려요.
마마마마 좀더 꾸욱 들러붙어줘.
좀더 가슴 만질만질하게 해줘.
그렇지 않으면 싫어 싫어 싫어.
(팔다리가)동동 동동 동동. 아날 움찔움찔 거리면서 엉덩이 흔들흔들 멋대로 해버려요.
천박한 아이가 되어서 마마를 곤란하게 하고 싶어져.
나만의 이챠러부 마마가 되어줬으면 해.
마마 타액으로 내 입안이 마킹되어서 저도 마마의 것이 될테니까 나만을 봐주세요
(마마마마마마 바부바부바부)
우후훗. 굉장해~ 엄청 키모이하게 응석부리게 되었네요.
쿠즈쿠즈 아기 옳지옳지옳지
* 쿠즈쿠즈 : 분명하게 말하지 않고 혼잣말로 푸념하는 모양. 혹은 결단이나 행동이 느린 모양.
이런 울음소리 들어버리면 나도모르게 고속으로 미미나메 해버려.
이렇게나 개천박 응석이 가능하다니, 정말로 굉장하네요.
마치 알바가 아니라 본능으로 마마를 부르는 것 같아.
자, 원하는대로, 질식사할정도로 햝짝여줄게.
키모키모바부어필 잘했어요. 확실하게 쿠즈쿠즈 응석부리기를 할 수 있었네요.
고추도, 한가득 쿠퍼액을 뿜어내고 잘 사정하고싶어 어필도 했어요.
(웃음) 정말로 좋아하는거네. 이렇게 키모이하게 아기회귀하는거 키모. 바이토군 인정하면 될텐데. 난 응석부리는 아기 좋아한다구?
맞아. 아기플레이(구루이?) 좋아하지? 자신에게 솔직하게 되어줘. 그러면 사적으로도 녹아내릴때까지 달콤달콤 야한거 해줄텐데.
아기취급받는거 엄청 좋아하는 남자아이 난 좋아해.
키모얼굴하면서 아헤아헤바부바부해버리는 아이. 매력적이잖아.
괴롭히고 싶어질 정도로 좋아해.
밖에서 계속 고추 괴롭히고 싶을정도로 좋아해.
그걸로 부끄러워하는 듯한 얼굴 하는거 계속 바라보는 거 후훗, 상상하는 것 만으로 몸이 달아올라버려.
데이트하면서 틈만나면 아기말 속삭이면서 강제적으로 키모이한 얼굴로 만들어버리는 거야.
그래서, 셔츠 잡아당겨서 젖꼭지 간질간질해서 움찔움찔거리는걸 즐기는거야. 우훗 동경해버려.
TV보면서 재멋대로 아날 문질문질하면서 오호오호 기뻐하는 모습에 귓가에 한다극 키모키모 츄키츄키 속삭이는 거야.
그래서, 땀투성이 되면서까지 엄청 애태우고 난 다음에.
죽을정도로 칭시코해줄게.
(츄키)
그래 그래, 이 얼굴. 이렇게나 멋진 추한얼굴 하면 좀더 좀더 괴롭히면서 마음쓰고 싶어져.
밤새도록 치코치코 러브러브해주고 싶어져.
정말 귀여워. 아, 머리카락이 얼굴에 늘어져서 간지럽지* 않아?
*원문은 웃토오시이:울적하고 답답하다. 귀찮다. 번거롭다. 거추장스럽다.
후훗, 냄새가 좋아?
귀여워. 마마랑 츕츄 러브러브하면서 행복 가득하게 되서 싫어싫어 울보랑 바이바이해요
정말로 대단한 울음이네요.
만나고나서 일격에 옳지옳지 해주고 싶게 될게 분명해요.
이렇게까지 완벽하면, 너무나도 도움이 되어요.
자자, 좀더 가득 ?????? 좋은아이네.
따뜻한 마마 페로몬 가득 즐겨주세요.
마마의 쫄깃탱탱 ???? 거대가슴으로 실직할 정도로 달라붙어서 귓속까지 한가득 따뜻한 마마페로로 햝햝해줄게요.
마마의 부르러운 망고 피부가 고추 쓰담쓰담해서 축축한 털로 슥슥 하고있는거 알겠나요?
후훗, 고추가 날뛰고 있는데 왜그럴까? 좀더 격렬하게 팡팡해줬으면 해?
아, 혹시 벌써 실금하고 싶은거에요?
후훗, 마마살집이불안에서 사정하고 싶은거네요?
고추가 너무 초조해져서 괴로워요? 좋아요. 좋아하는 만큼 마마 허벅지에 하얀거 뿌려버리세요.
정말로 사정하고싶어하는 얼굴, 키모카와이하네 엄청 좋아. 우후훗
그럼, 사정 가이드해줄게.
마마의 사정액 (도에라사인?) 좋아요.
뜨거운 그대로 ?? 당하면서 뜨거운 살집이불에 꾸욱 당해서 마음도 몸도 엄청 달아올라요.
마마에게 관심받고 싶어서, 적극적으로 키모이 아헤가오해서 ??? 간들거리면서 주장하고있어요.
비웃음 당하면서 응석부리게 해줬으면 해요.
마마 고추가 아파서 아파서 어쩔 수가 없어.
좀더좀더 통통 허벅지로 친코키해줘.
울끈불끈 발기가 멈추질 않아서 점점 ?????? 발기해버려요.
저는 마마들을 위해서라면 암컷X2 요나키 끈질긴 ????????????????????
고추도 일도 긴긴이 되어서 마마망코에 스리스리해버려요.
오갸오갸 울부짖으면서 다리도 자연스럽게 허둥버둥거리고 바부바부 발을 굴러버리는 좋은 아이에요.
부들부들 흔들면서 흰자를 보이면서 키모어필 해버리는 변태에요.
????????????????????????????????????? 칭찬해주세요 바보취급 해주세요.
그러면 가득 싸서 대답할테니깐요.
후후후훗, 정말 재밌어. 그런데도 속삭임유도당해서 정말로 시킨대로 해버리고. 키모키모 아기네요.
그 기분나쁜 모습 좀더 보여줘. 전력으로 외치면서 아헤아헤 신음하는 귀여운 모습. 마마들 엄청 좋아하니까.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신사 아기는 가득 칭찬해줄게.
정말로 내 취향의 키모이한 모습이네.
봐봐 마마 오망코도 이렇게 구챠구챠
아기가 좋아서 이렇게 흘러넘치고 있어.
(츄키츄키)
마마마마마마 속삭여졌을 뿐인데 기분나쁘게 움찔움찔 해버려요.
???????????????????????????????????? 경련 해버려요.
바부바부 마마고백 몇번 받아도 좋아요.
귀여운 도스케베 마마에게 사랑받아서 저는 정말 행복해요.
너무 행복해서 입도 느슨해져선 침이 줄줄 흘러버려요.
마마 너무 좋아. 츄키츄키츄키츄키해. 흥분이 멈추질 않아서 껴안아서 한가득 젖가슴 문질문질해서 마마 ??(스베?) 킁킁 맡아버려요.
(마마마마마마 바부바부바부바부)
고추에 사정파워 충전되었어요.
개변태 정자가 금구슬에서 보내져와요.
싸고싶어요. 싸버려요. 고추 초조함이 한계돌파해버렸어요.
사정의 순간 봐주세요. 지금 나오니깐요.
이 사정 직전 얼굴 괄목해주세요.
(각종 의태어)
우후훗, 키모키모 퓻퓨 할 수 있었네요.
몇번봐도 엄청 웃겨.
허벅지 사정 잘했어요. 후훗. 정말 귀여운 아이. 좋아해.
후훗. 요나키 실금 할 수 있었네.
모두의 앞에서 바부어필하면서 우는 기분은 어땠어?
웃겨. 이 탈력 아크메 얼굴 계속 볼 수 있어.
뺨에 츤츤 (웃음)
모두의 기대에 어필하려고 필사적으로 최대한 키모어필 해준거지?
정말로 착한아이. 나의 자랑스러운 사촌이야.
이렇게나 꼴사나운 신음해버리면, 가져가버리고 싶어서 어쩔 수 없게 되어버려.
있잖아, 진지하게 생각해줘. 우리집에 와서 한가득 러브러브 안할래?
있잖아, 우리집에 와. 그러면, 좀더 변태적이고 좋은거 해줘도 좋다구?
아기 알바 완벽했네요.
굉장한 요나키에, 마마들도 흥분하고 있네요.
(츄키츄키츄키)
둘다 유괴 경쟁 시작해버렸네요.
그만큼 만족감이 있었다는 거겠죠.
고마워요.
알바는 매우 도움이 되었어요.
앞으로도 잘부탁해.
(츄키츄키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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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중복어를 써서 물음표 띄우게 만드는건 의역으로 얼버부린다쳐도
아주 랩을 해버린다던가
너무 암흑화된 인터넷 용어나 이쪽계열의 은어같은건 나도 몰라요. 그냥 상상해서 알아드셈.
내가 들어본 동음중에서 청해하기가 가장 어렵다.
네가 청해 못하는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시팔 내가 일본어만 몇년을 팠는데 뚝배기 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