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은 空心菜館 , 성우는 小石川うに


내 결과적 결론으로 이야기하자면 성우 자체는 매우 제 타입이였음

목소리가 꽤 맘에 들었는데 아쉬웠던건 음질이나 편집이 좀 넘 맘에 안들었음

화이트 노이즈도 좀 들리고 이게 나는 wav 버전이 아니라 mp3 버전으로 들어서 그런지 구려보이기까지했음

중간중간 너무 한 5-8초씩 무음으로 비여버리기도하고 마이크 하울링 이런것도 들리니까 별로였고

또 일부로 이런 소리로 만들어낸게 아닌가 싶었음 트랙마다의 효과음도 뭔가 억지로내는 소리같기도했고 (스티로폼긁는소리같은)


트랙은 4개로 구성되어있고 전체적으로 슬로우 , 말 그대로 너의 쥬지를 빠른속도가 아니라 살살 갖고 놀아서

그때의 나오는 빨딱거림(?) , 그 아랫도리의 괴로운 느낌이라해야하나 그걸 즐기는거지

빠르게 펌프질해서 싸는게 목적이아니라고 이야기하는게 주요 포인트


처음은 귀두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갖고놀다가 유두,구슬을 조금씩 자극하기 시작하라고 명령해줌

같이 자기도 자위해주면서 하다보니 귀가 즐겁긴했음


이후에는 손을 펼쳐서 요도쪽을 살살돌려서 간지러피면서 손을 오무려서 귀두까지 자극하라고 이야기해주는데

그 자세가 나는 잘 생각이 안나서 나 나름 하다가 언젠가부터 뭔가 크게 안다가와서 4트랙은 본격 펌프질 시작하는데

천천히 시켜서 바로 느낌은 못오게 하는 슨도메식으로 하다가 절정을 맛보고 끝남


결국 나는 하다가 시코시코하고 끝냈지만..


물론 내 취향차도 있겠지만 더 좋은 작품 많은거같아서 크게 추천은 못할 작품

궁금하면 들어보면되겠지 아 몰라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