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수x
8. 정지해버린 엘레베이터 안에서 미야코마마랑 개변태 섹스
아, 코하이군. 좋은 아침. 오늘도 알바해? 좋아하는구만 아기가 되는거.
이 엘레베이터 덜컹덜컹거려서 무섭지 않아?
지금이라도 멈춰버릴 것 같아.
왠지 말이야. 코하이군을 보고 있으면, 목이 마르고 몸이 움찔움찔거려. 왜일까.
맛있는 밥을 앞에두고 침이 나오는 거랑 같다는 느낌이 들어.
눈 앞에 이런 이상형의 변태가 있다고 생각하면 덮치고 싶어져.
괜찮아요?
아까부터 슬쩍슬쩍 내 가슴골을 보고 계시는데요?
후훗, 문질문질하고 싶으세요?
후훗, 좋아요. 엘레베이터 안에서 우리 둘 말고는 아무도 없으니까.
가득 응석부리고 싶죠?
사양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자, 빗치갸루의 느슨한 옷에서 보이는 무방비한 가슴골이에요.
여기에 손 넣어봐요.
부드러운 마마찌찌를 주물주물 주물주물주물
거긴 젖꼭지 인데?
의외로 대담하잖아.
우와, 고추 발기했잖아. 키모.
조금 놀렸을 뿐인데 이렇게나 발기해버리고.
동정도 아니면서(웃음)
꺅, 아파... 우왁, 진짜로 멈춰버렸잖아. 위험해.
에, 남자랑 둘뿐이서 갇혀버리다니 덮쳐져버리면 어쩌지~
평소에 놀리기만 하는 나는 이때다 하고 걸려오는 힘의 관계라는거 깨달아져 버리는 걸까.
누구도 구하러 오지 않는 밀실에서, 소리질러도 누구도 모르는 곳.
진심어린 남자의 본능, 봐버리는거야?
(웃음) 농담인데, 눈은 진심이야(웃음) 무서워~
게다가, 코하이군의 딱딱해진 고추, 내 오망코에 닿고 있는데. 겹쳐덮어버릴 듯이.
발기고추 슥슥거리기나하고, 진짜로 레이프할 생각?
꺄 범.해.져.버.려(웃음)
좋아. 범해줘. 어차피 엘레베이터도 안움직이고.
모처럼이니까 움직일때까진 즐기자구?
(햝)
사실은, 둘만 있게된 그 때부터 못참았었어..
(햝)
봐봐 여기, 벌써 이렇게나 질척질척..
있잖아, 넣어줘. 코하이군의 키모이 고추 원해서 못참겠으니까..
자자, 진심팬티에 정액 주세요. 슥슥.
아핫, 그럴 기분이 됐어?
(웃음) 우와, 고추 엄청 멋지네요. 짝짝짝
자, 벌써 끈적끈적해. 이 포동포동 고기에 넣어주.
(웃음) 커다래~ 아주 기를 쓰고는~ 무턱대고 안쪽까지 넣다니, 의외로 난폭하다니깐.
(쯉)
자 움직여도 괜찮아요.
미야코마마에게 팡팡 잘할 수 있겠어요? (웃음)
좋아, 그 피스톤 기분좋아.
자, 좀더 꾸욱 안으면서 러브러브 하자?
(쯉)
이 고추 너무 뜨거워. 얼마나 흥분했던거야? 얼굴도 진심이고.
(웃음) 미야코랑 그렇게 야한거 하고싶었어?
나도 엄청 야한거 하고싶었어.
지금이라도 바로 질내사정을 원할 정도로, 코하이군의 얼굴을 볼때마다 근질근질거려서 어쩔 수 없었어.
코하이군의 아기모습 보고 있으면 점점 더 원하게 되어서.
매일 매일, 코하이군을 생각하면서 자위했었어.
자, 증거로, 내 거기 엄청 부드럽지?
코하이군을 위해서 한가득 질퍽질퍽해질 때 까지 부드럽게 했었으니까.
다음엔 언제 만날 수 있을까~ 빨리 만나고 싶어라~ 라면서
다음에 만나면 꼭 덮쳐버릴거야 라고 생각하면서 오망코 필사적으로 손가락 절정했었어.
참을 수 없을정도로 좋아하니까. 내 타입이야.
아기말로 해죽해죽거리면서 키모이한 얼굴해버리는 코하이군 보고 있으면, 재밌고 신나서 점점 장난치고 싶어져.
엄청 좋아해. 진심으로 후배군이랑 좀더 변태적이고 야하고 질척질척한 관계가 되고싶어.
미야코 마마로는 안되나요?
미야코마마라면 어떤 변태적인 거라도 웃으면서 해줄 수 있어요?
(웃음) 지금 무슨 상상했어? 키모.
후후훗, 그런 키모이한 부분 정말 좋아.
키모이하네요. 정말 키모카와이해서 자궁이 쑤셔서 배란해버릴 것 같아.
자, 좀더 꾸욱하고 러브러브 잡아줘.
있잖아, 좀더 격렬하게 해줘. 코하이군의 진심 보여줘?
나는 코하이군이라면 언제라고 질내사정 OK이니까.
달콤하고 부드러운 여자의 몸 꾸욱 안아서 그 엄청 흥분해서 딱딱해진 고추 변태적인 녹진망코에 맘대로 넣다 뺐다해고 좋아.
이런 피스톤으론 부족해~ 복습하듯이 범해줘. 변태 아기?
아, 기분좋아~. 진짜 귀엽네.
(쯉)
(웃음) 진심이 됐어~ 옳지옳지~. 매우 능숙하게 팡팡하고 있어요?
엄청 좋아해. 이 필사적인 키모얼굴 계속 보고싶어.
(쯉)
정말 꿈만같아. 코하이군이게 진심섹스 당하고있다니.
게다가 이런 담배냄새나는 좁은 엘레베이터에서 짐승같이 교미하교있어.
(쯉)
평생 못잊을지도, 매일 생각하면서 자위할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이제 그럴 필요는 없지?
대신 매일, 코하이군이 내 오망코 팡팡해줄꺼잖아?(웃음)
아, 진짜로 격렬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진심중의 진심으로 정말 최고..?!
아, 엘레베이터 움직여버렸어.
안돼 떨어지지 말아줘.
좀더 움직여줘 좀더 범해줘 이젠 못참겠으니까.
이제 싸줘. 문이 열리기전에 질내사정해줘.
빨리 부탁할게. 지금 코하이군의 정액 원해.
(츕)
아, 정말 키모이. 야바이, 진짜 기분좋아 이거.
아, 코하이쿤의 섹스 야바이.
(쯉)
아, 절정해버려 나도 가버릴 것 같아.
자궁 찔려져버려서 안쪽에서 가벼렷.
아흣, (쯉) 좋아해.
(쯉)
정말좋아해.
도착해버리니까 이제 싸줘. 미야코마마의 오망코에 진심정액 싸줘엇.
자 자 자.
나도 가버렷. 시오후키할 것 같아 꺅, 퓨르퓨르.
(퓨르퓨르)
기분좋아 야바이.
퓻퓨 퓻퓨
퓻퓨
아 행복해.
퓨르퓨르 뷰르릇
엄청 질척질척..
정액 한가득이네.
정말 최고야. 죽어도 좋을지도.
이거 발견되어버리면 코하이군, 레이프범이 되어버리잖아.
(웃음) 아 야바. 코하이군 업어줘~. 힘 안들어가 되어버렸어. 부탁해~
(웃음) 정말, 최고였어. 고마워.
앞으로도 가득 미야코마마랑 섹스해줄거지?
코하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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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할생각 없음. 하고싶으면 가져가서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