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가 너무 잘 선다
찐따 헬스장도 못가고 그 흔한 태권도도 무서워서 못배워봄
그냥 집에서 홈트하면서 살빼고 저번 달부터 용기내서 복싱 배우러 다니는 중임
복싱장에 문신 ㅈㄴ한 아저씨들 많이와서 무섭긴한데 초딩들이랑 여고생들도 열심히 하는거 보고 참고 하고있음
쥬지가 너무 잘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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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장에 문신 ㅈㄴ한 아저씨들 많이와서 무섭긴한데 초딩들이랑 여고생들도 열심히 하는거 보고 참고 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