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청자의 개인적인 의견임



ㅈ같은 NTR이라도 뭔지는 알아야지 하고 쭉 들었는데 RJ307977이랑 너무 비교된다

307977는 애가 타락하는 과정을 정성스럽게 보여줘서 ㅈ같아도 꼴렸는데

이번엔 쌓아올린 순애를 한번에 무너뜨리는 극적인 NTR을 보여주고 싶었나 상사님의 커다란 쥬지 안까지 닿아여어엇 에흑에흑에흑에흑 하더니 끝나서 ㅈ같기만 하네

이건 NTR트랙 다 지우고 순애작품이라 생각하고 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