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서 사진은 하나만 붙임
최종 1등이었던 게이에게는 아반떼님이 후원해주신 상품이 지급되었고
우체국으로 붙이기 때문에 이름이 필요해서 코유키 이름으로 보내드렸습니다.
내 알바는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