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異世界転移先で女の子とイチャラブエッチ 

(다른 세계로 전이한 곳에서 여자아이와 달달한 H)

서클 : 時の箱庭 (시간의 상자정원 / 토키노하코니와)

성우 : 沢野ぽぷら (사와노 포푸라)

발매 : 2021.04.10

장르 : ASMR / 드라마

연령 : 18+

품번 : RJ322974



< 작품에 대하여 >



아니 그러니까 누구신데 제가 좋다는거죠?


정신을 차리니 이세계에 전이되버린 청자 , 그는 이세계의 어느 여자아이의 집 앞에서 쓰러져있게되었고 청자를 발견한 여자아이는 물이라고 마실걸 건내주면서 정신을 차리면서 시작합니다. 여자아이는 당황한 청자를 달래며 여기는 다른 세상이고 창문을 열게하여 청자에게 이 곳을 직감하게 합니다 그 후에 이 곳이 어디냐고 청자가 묻자 , 이 여자아이는 “ 나랑 그거해서 응애를 낳자 “라고 바로 돌직구로 이야기하게 됩니다. 하지만 청자는 “ 아니 처음보는사람이랑 어떻게 그걸 하냐 “ 라고 이야기하지만 저돌적인 여자아이는 본격적으로 앵기기 시작함


본격적으로 미미나메 해주면서 시작하며 계속 여자아이는 “내가 이렇게 하는건 청자 뿐이야 “ 라고 하며 계속 달달하게 사이를 녹여가려고 엄청 노력함 하지만 계속 청자는 “ 아니다 난 이 상황이 당황스러울 뿐이다 “ 를 유지하며 계속 여러 행위를 받기 시작함 넣기 전까지 계속 믿음을 주고싶은지 “ 정말 당신을 좋아해요 “ 하며 녹여가고는 마지막에 H하는 순간은 엄청 느끼며 마지막을 끝냄


그리고 나서 마지막으로 이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기 시작하는데 자기를 코하루라고 설명하며 청자가 초등학생때 만났던 사이좋은 친구였고 그때 코하루는 청자를 좋아했지만 고백하지못하고 이사가게 되어 그 마음을 여태까지 갖고 슬퍼하다 이세계로 전이되서 혼자 살게되었고 그 이후 청자를 볼수있는 거울로 그를 지켜보며 기도하며 청자도 이세계로 전이시켜버렸던것이라고 정말 미안하지만 정말 좋아해서 그랬다고 이세계에 무서운것도 많지만 자기가 다 해치울수있고 행복하게 해줄수있다고 앞으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순없지만 행복하게 지내자고 하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



하루 동음 2개 정도씩 듣고있는데 이 때에는 나름 성감 올릴려고 좀 재밌거나 먼저 리뷰했던 작품에서 달달한 포지션으로 진행되는 드라마가 좋았어서 꽤 기대하고 듣기 시작했고 성우도 2차원 트립 최면음성에서도 들었던 사와노 포푸라라서 꽤 기대한편.


하지만 목소리와 표지가 솔직히말해서 일치성이 별로 없는느낌이 듬 애초에 사와노 포푸라의 목소리가 꽤 어른틱해서 그런지 이 표지의 여자아이는 너무 누나스타일(?)은 아닌지라 뭔가 몰입이 조금 아쉬웠음 그리고 작품 자체가 설명은 있지만 너무 시작부터 “왔어? 그럼 누워 해야지? “ 약간 이런 느낌이라 이걸 좋아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개연성 부분에서는 이게 뭐지 싶었고 계속 진행되는 과정 내에서도 “좋아해” 라던지 “믿어줘” 라는 포지션을 유지하는 코하루에게 집중을 할수 없었고 마지막으로 다 끝내고 돌아갈수없으니 나랑 살자 하는거에서 나는 “ 이게 뭐지..? “ 싶었음 결과적으로 표지의 검스도 좋고 포푸라의 목소리도 좋았지만 개연성과 일러의 일치성에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