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脳イキ妖狐~悦楽至極の脳耳絶頂~

(뇌로 가는 요괴여우 ~지극열락 뇌와 귀로 절정~)

서클 : 暗中模索 (암중모색 / 안츄우모사쿠)

성우 : そらまめ。(소라마메)

발매 : 2019.09.17

장르 : ASMR / 최면음성

연령 : 18+

품번 : RJ259751



< 작품에 대하여 >



여우는 유부를 좋아해.


어느날 산속에서 길을 잃게된 청자는 여우 요괴를 만나게 되고 이 여우 요괴는 “이 곳에는 다른 요괴들도 많으니까 조심하셔야한다고 빨리 돌아가세요 “ 라고 이야기하지만 청자는 길을 모르기에 “ 길을 가르쳐주세요 “ 라고 하게되고 여우 요괴는 “ 맨입으로? ㄴㄴ 요구에는 댓가가 필요할겁니다. 유뷰초밥을 주세요 한… 2개… 아니 3개! “ 라고 갑자기 소심해져서 말하기 시작하는게 이때부터가 킬링포인트.. 여우요괴가 초밥의 가치를 너무 높게 사서 “ 혹..혹시 된다면.. 5개도 되나요..?! 아… 안된다면 3개도 좋아요 ㅠㅠ “ 라고 말하자 청자는 “ 한 10개는 드셔야죠 누코에 붙이누? “ 라고 이야기하니까 그제서야 여우 요괴가 좋아서 공중제비를 돌기 시작함


그렇게 자기 안식처에 대려가서 편하게 재우면서 자기 꼬리로 몸을 감싸서 릴렉스 시키고 부모님에게 받은 제일 오래된 꼬리로 뇌를 자극하여 절정시켜주며 끝납니다. 마지막으로 초밥을 안갖다주면 당신은 큰일이 날겁니다. 하면서 하산 시키주며 이야기가 끝납니다.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



졸려서 자기 전에 하나 듣고 자야지 하고 들었지만 듣다 잠들고를 반복하고 흘려 들어서 그냥 던져놓고 자고 깨어난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다시 들었음.


성우는 처음으로 접해본 꽤 유명하다는 소라마메 , 사와노 포푸라보다 뭔가 좀 더 나이 있는 느낌의 누님 스타일에 최적화된 보이스였고 일러와 일치하는 이미지에 몰입이 더 쉬웠음 작품도 뭐랄까 요괴라는 이미지를 가볍게 풀기위해서 이나리스시 (유부초밥)을 이용해서 여우요괴를 귀엽게 꾸며낸 스토리도 좋았는데 뭐랄까 직접 하는게 아니고 꼬리와 뇌 자극만으로 절정을 만드는게 좀 신박하면서도 해줬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라는 아쉬움도 있음. 나 개인적의 최면 소감은 이 최면음성으로 드라이가 자고 일어난 비몽사몽한 상태여서 그랬는지 듣는데에 큰 다른점은 없었는데 드라이가 다른날보다 좀 더 많이 와서 좋았음. 스토리상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건 유부초밥밖에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