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호기심에 샀다가,
두번째는 가성비 같아서 사고,
세번째 부터는 안사면 손해같아서 사는데,
정작 라이브러리를 보면
꼴림에 대해 단 1초도 고뇌하지 않고 척수반사의 반동으로 내리갈긴 듯한 무지성 시나리오 작품이 점점 쌓여가는데
딸칠때 쓰기도 좀 아까운 그런 느낌이 있음
어느정도 이런게 쌓이면,
"아 차라리 이거 살 돈으로 좆구라 ntr 신작이나 살걸"
하고 후회하게 되는데스

처음엔 호기심에 샀다가,
두번째는 가성비 같아서 사고,
세번째 부터는 안사면 손해같아서 사는데,
정작 라이브러리를 보면
꼴림에 대해 단 1초도 고뇌하지 않고 척수반사의 반동으로 내리갈긴 듯한 무지성 시나리오 작품이 점점 쌓여가는데
딸칠때 쓰기도 좀 아까운 그런 느낌이 있음
어느정도 이런게 쌓이면,
"아 차라리 이거 살 돈으로 좆구라 ntr 신작이나 살걸"
하고 후회하게 되는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