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青夏おま○こフレンズー蒼ー
(푸른 여름 보X친구 -아오이-)
서클 : 青春×フェティシズム (푸른여름x페티시즘 / 아오나츠x페티시즘)
성우 : 逢坂成美 (아이사카 나루미 / 아오이역 ) / 柚木つばめ (유즈키 츠바메 / 리코역)
발매 : 2021.06.26
장르 : ASMR / 드라마
연령 : 18+
품번 : RJ330304
< 작품에 대하여 >

소꿉친구간의 치정싸움
푸르른 하늘 , 무더위의 여름 , 시골의 정류장에서 청자는 두 소꿉친구인 리코,아오이와 함께 버스를 기다리고있다.
리코와 아오이는 서로 투덜대며 싸우다가 유치한 싸움으로 번지는데 가슴의 사이즈나 모양으로 누가 더 이쁘고 좋냐고 하며 싸우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청자 양팔에 두 친구는 가슴을 갖다대며 “ 어느쪽이 타입이야? “하며 능글대는 친구들
그때 마침 버스가 오고 리코는 먼저 버스를 잡으러 가고 남겨진 아오이는 청자에게 사과하지만 팔에 부빈 가슴의 탓으로 서버려 움직이기 힘들어지는 상황에도 가방으로 가리고 버스를 탄다
다른날 , 청자와 아오이만 남게된 정류장.
무더위에 아오이는 이온음료를 건내며 능글맞게 청자에게 “너 리코랑 했지? “ 라고
물어보며 놀라게 하며 서로의 사이는 무르익기 시작하는데..
아오이는 평소 어른인척 하지만서도 평소 소꿉친구인 리코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모든것을 뺐기지만 친구들의 사이도 소중하기에 섣불리 이야기하기 어려워하면서도 리코를 핑계대며 청자를 좋아한다. 여기서 아오이는 워싱턴 조약이니 뭐니 이야기하며 청자를 원해옴
버스에서 아오이가 청자를 뽑아주기도하고 여기서 제대로 하지 못해서 서로 발정해 러브호텔에 간다던지 여러 재미있는 상황이 발생한다.
하지만 이런 애매한 관계가 본인도 답답한지 그냥 도쿄에 가겠다, 섬으로 떠나서 나 혼자 살래 등등을 이야기하며 슬퍼하다 갑자기 리코와 맺은 관계에 대해 아오이도 해달라고 요구하며 마치 "워싱턴 군축조약"처럼 이라며 상황을 비유함 , 머리는 엉망이지만 몸은 기분이 좋다면서...
마지막으로 무르익어 해변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을때 쯤 리코에게 들키게되며 다음편 예고가 나오며 끝나게된다.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
어제 2트랙 듣고 꽤 좋아서 아껴놨다가 오늘 아침에 3트랙 들었는데 확실히 인기 시리즈라는 느낌이 들고 또 청춘이다라는 느낌이 사뭇나는 작품이였음
나에게는 나루미라는 성우를 처음 접하게된 작품 , 리코 성우가 츠바메인건 이 리뷰를 쓰면서 알게됨 ㅋㅋ
자꾸 아오이가 “리코랑 한건 나도 할꺼야” 하면서 징징대면서 그걸 권리로 알고 앵기는게 뭐랄까 부끄러움을 뒤에 숨기려는게 보여서 너무 귀여웠음
이게 여러편있는걸로 아는데 전편들을 아직 안봐서 모르겠지만 청자가 좀 호구같기도하고 이게 뭐 옛날식 애니메이션 하렘도 아니고 좀 그런건 답답한면은 있었음
솔직히 여기서 워싱턴 군축조약이 나올줄은 몰랐다.. 뭐 서로 싸우지말자라는 뜻인거같은데 과연 담편에서 어케 풀어갈지 궁금하기도함.
그래도 어른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하고싶어하는데 필사적인 아오이가 귀여웠고 속편 언제나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