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ギャルJKのえちえちマッサージ店!~貴方には特別中出しマル秘サービスを~
( 갸루JK의 에치에치 마사지점! ~당신에게는 특별한 질X 비밀 서비스를~ )
서클 : テグラユウキ (테구라유우키)
성우 : 秋野かえで (아키노 카에데 / 츠키네역) , 柚木つばめ (유즈키 츠바메 / 코즈하역) , 浪実みお (나미미 미오 / 미카사역)
발매 : 2021.06.26
장르 : ASMR / 드라마
연령 : 18+
품번 : RJ332323
< 작품에 대하여 >

오늘 어쩌다가 왔어? , 혹시 야한거 생각하고 왔어??
JK마사지샵을 찾은 청자는 무려 3명의 JK를 지명해 마사지를 받기위해 누워있다. 오늘 어쩌다가 오게되었냐고 친근하게 물어보는 츠키네 , 소심한듯 하지만 바른 성격의 코즈하 , 고객의 얼굴을 보고 솔직하게 심정을 이야기하며 잘 웃는 미카사 이 3명이 오늘 청자의 마사지 담당이다.
시작은 천천히 어깨부터 시작해서 각각 파트를 나눠 마사지를 하기 시작하고 어깨가 많이 굳어있다고 어깨 위주로 풀어주며 지루하지않게 계속 3명이 말을 붙여간다. 오른쪽편에서 정말 친구인듯 대화하는 츠키네는 “혹시 오늘 야한거 생각하고 온건 아니지?” 라고 이야기하지만 청자는 솔직하게 “그렇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코즈하는 “저희 가게는 그런 가게가 아니에요 “ 라고 말하며 기대하지말아달라고 이야기하지만 키츠네는 계속 그런 청자를 살살 놀려가며 “그런거..? 할수도있고 안할수도있어~” 라고 이야기하며 애간장을 태워가며 마사지를 진행한다
안마가 끝날무렵 , 츠키네는 청자의 서있는 그곳을 보고 “세우고 있네~”하며 또 놀리는듯 이야기하면서 “해줄수 있어~ 용돈 챙겨주면~~” 이라고 이야기하고 청자는 얼마냐고 물어본다. 츠키네는 당당하게 손가락으로 “이정도 ?” 라고 말하며 청자는 수긍하고 콘돔을 끼고 츠키네와 X스를 하고 나머지 시간은 단잠을 자며 끝난다.
그 이후 다음 손님이 오는데 , 미카사는 대놓고 이 손님이 완전 타입인지 면전에 대고 “잘생겼어..”라고 하면서 깔깔웃는다. 그만큼 모두에게 타입이였을까 마사지 이후에는 능숙한 츠키네의 용돈벌이 타협이 이뤄진 이후에 특별히 “콘돔없는 섹X”를 해준다. 하지만 소심한듯 자기는 손까지만 해주겠다고 하던 코즈하는 미카사와 츠키에가 느끼는 모습에 “그렇게..좋아?” 라고 이야기하며 손에서 입.. 입에서 콘돔있는 섹X 그 이후에는… 그렇게 3명과의 섹X가 끝난 이후 단잠을 자며 마무리된다.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
언제 챈에 누군가가 이 사진을 쓰며 글을 쓴것도 기억나서 듣게된 음성, 성우는 츠바메와 카에데는 몇번 들어봤는데 나미미 미오는 처음 들어본 음성
1트랙에서는 오른쪽에 츠키네만 목소리가 들리고 걍 왼쪽에서는 두명이 떠드는데 뭐라는지 알아들을수가없음 ㄹㅇ...
이 안에서 츠키네역을 연기한 아키노 카에데가 솔직히 제일 잘들리기도하고 제일 타입이라고해야하나 너무 적극적이라 더 야하기도하고 너무 요물이였음 난 이 츠키네때문이라도 이런곳있음 단독지명해보고싶다 정도로 넘 좋았음 카에데덕에라도 추천하고싶은음성
미카사역을 진행한 성우는 뭐랄까 좀 독특했음 대본이 개판인건지 1트랙이랑 4트랙이랑 뭔가 딴판으로 손님을 평가하는것도 웃겼고 대놓고 계속 얼굴을 보는건지 1트랙에서는 아저씨가 손님이고 4트랙에선 계속 잘생겼다고 자기 타입이라고 깔깔대는데 손님이 바뀌는듯하던데 어이가없어서 웃겼음
코즈하역을 진행한 츠바메는 솔직히 츠바메라고 생각 안하고 들었는데 뭔가 이런 소심한 여자 연기도 할줄아는구나해서 신기했음
음성을 듣고 나서야 이름이랑 누가 연기한지를 알게되었지만 아직 사진을 봐도 누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츠키네는 노란머리라고 예상되는데 나머지 두명은 누가누군지.. ㅋㅋㅋ
본격적 H 가득한 음성이여서 재밌게 들었음
마지막으로 대회 글 암거나써도된다길래 집에서 마사지샵 즐겼으니 안나갔잖아? 그럼 사회적 거리두기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