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보고 둘다 조용하고 사근사근하고 어른스러운 애들인줄 알았는데


직접 들으니까 하나는 호객꾼 폰팔이의 영혼이 씌인 아이고 하나는 초극소심소녀였네


역시 인상은 믿을게 못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