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은 RJ335115

대충 내용은 여성우월사상이 되버린 세상에서 주인공 딸감으로 망가 훔치려다가 걸려서 세뇌,조교 된다는 내용
내용만 봐도 앞뒤 전후맥락없는 야스를 위한 허무맹랑한 스토리임을 알수있고 망가를 훔치다 걸리면 역간 섹스를 해준다니 시발 나였어도 훔첬다.
아무튼 이런 배경으로
후배cv: 유즈키츠바메
감찰국장cv:아카노 카에데
가 있는데 필자가 집중한건 후배cv:유즈키 츠바메다
안그래도 필자는 차분한 목소리로 센빠이라고 불러주는 RJ294912때문에 츠바메를 처음 입문했는데 여기서도 RJ294912와는 다른 톤이지만 센빠이라고 부르는게 오히려 이버전이 더 꼴려서 아무생각없이 새벽에 한 및붕이에 글을 보다가 알게된 작품인데 바로 구매해버렸다.
츠바메가 맡은 후배캐릭터는 그야말로 취향저격
평소에 좋아하던 선배가 범죄행위를 하다 걸렸으니 환멸을 할법도 한데 그렇지않고
감찰국장이 센빠이를 맘대로 할수 있다는 식으로 꼬드기니까 목소리가 딱 들어도 평소 내성적인 느낌의 캐릭터인데 돌변해서
센빠이를 메차쿠차로 만들려는게 너무 좋았음 이게 ㅅㅂ 순애지 이게 섹스지!
사실 1:1 아니면 잘 안듣는데 이 츠바메 설정이나 목소리가 너무 꼴려서 들어버림
대충 얘기만 이렇게 쓴거보면 알겠지만 카에데 쪽보다 완전 츠바메 쪽으로 기울어져서 산 작품이다보니
카에데 목소리를 그닥 애정을 안주면서 들어서 마음속에서 감찰국장 캐릭터는 거의 공기화 되버리고 후배 캐릭터에게만 집중해서 들었다.
(그렇다고 카에데 안좋아하는거 아님 나 RJ292858도 졸라 좋아행...)
아무튼 이렇게 평소에 내성적인 그런 캐릭터가 자기 지위나 입장같은걸로 우위에서서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 강제로 자신것으로 만들려하거나 그런거 있으면 더 추천해줬으면 좋겠다.
글쓰다보니 존나 길어져서 무슨 리뷰처럼 됐는데 사실 위에 한줄이 본문임 빨리 추천해줘!!!
리뷰라고 하긴 애매한게 들으면서 자서 아직 2.5트랙정도 들은 수준이라 다 본것도 아니고 추천받는게 주 목적이라
일반으로 올림
리뷰는 나중에 다듣고 쓰든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