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site에선 없고
무료최면음성인데
현재 블로그에서 배포를 중단함
나중에 구할 수 있게 해놓을 테니까
※https://arca.live/b/smpeople/30395811?p=1
심야식당챈에 올려놨음
리뷰보고 궁금한 사람은 한번 들어봐.
※미리 요약※
'기분나쁜'촉수한테 강간당함
기분나쁨에 잘 몰입할 수록
이 작품을 잘 즐길 수 있을 거 같음
촉수 하면 보통 끈적끈적한 분홍빛 괴물을 떠올리겠지?
그런 괴물을 실제로 본다면 식겁하겠지만
망가로 단련된 프로및붕이들은
반사적으로 헤으응 할 거임
하지만 이 작품의 주된 내용은
'기분나쁜' 촉수한테 당하는 거임
쉽게 생각해보자
시무라 아줌마가 너, 쌓여있잖아 하면서
나의 엉덩이를 더듬는다고 생각해보자
아줌마 손이 닿는 순간
엉덩이부터 시작해서 온몸에 소름이 쫙 돋지 않을까
이런 이미지를 작품 내에서 주로 사용함
처음엔 촉수의 체액을 손바닥에 떨어뜨려서
몸의 끝부분부터 천천히 기분나쁜 소름을 느끼게 함
그러다가
점점 몸을 집어삼키는 식으로 신체 부위를 넓혀감
소름돋는 괴물이
온몸을 삼킨다니
그럼 엄청 싫을 거 같잖음?
근데 이런 말이 떠오름.
천재와 바보는 종이 한장 차이라고
온몸에 소름돋는 그 느낌이
기분나쁠때 느껴지기도 하지만
쾌감을 느낄 때 드는 감각과도 같다고 중간에 인지를 시켜줘
그럼 어떻게 되냐고?
그순간부터
그동안 내 몸이 느꼈던 건 쾌감이라고 인식이 바뀜
하지만 촉수가 기분나쁘다는 암시는 유효해서
배덕적인 상황이 연출됨
그러니까
기분나빠서 싫어싫어 하지만
촉수한테 전신을 시코시코 당하며
응기잇 히는 레이프 플레이가 완☆성
목소리도 코토네 눈나라서
연기야 말할것도 없음.
다만 음질이 128kbps라서 좀 아쉬울 순 있음.
촉수 좋아하거나 레이프 당하는거 좋아하면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