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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みいち


뭐가 되었든 CV는 이치노세 리토고 

일러레는 그 유명한 아이우에 오카라 

기대를 하든 말든 어쨋든 살짝은 관심을 끌던 음성.


근데 일러레 특성상 역시 동음이 NTR 장르임


예상콘)



그래도 분명 관심있는 및붕게이들 있을거고, 뭐가 되었든 대충 어떤건지나 보고 사라고 써 봄.



1. 줄거리 

 스토리는 딱히 볼게 없다. 트랙명을 보면 대충 나옴.


0.彼とのいちゃいちゃ甘々おうちデート日常

1.先輩との無理矢理初セックス

2.彼氏に先輩との初行為を相談しながらセックス

3.先輩との2回目のセックスで気持ちよくなっちゃって…

4.彼氏に浮気報告セックス

5.先輩とのセックス、ハマっちゃったみたい…♪

6.彼氏に先輩との違い、教えてあげるね


분량은 약 1시간 40분 정도 적당.


전형적인 처음에는 남친이랑 꽁냥 데이트 트랙 넣어놓고, 선배한테 무리하게 당해서 함락당하는 줄거리임.


그나마 NTR 당하는 남친 시점, NTR 하는 선배시점 이렇게 트랙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네토리 네토라레 둘 다 즐길 순 있음.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뻔하고 단조로운건 마이너스.


당연히 막트랙가서는 섹스중에 네토선언 하고 선배쥬지에 함락.


맨 마지막 트랙은 그냥 청자 쥬지 펠라하는 보너스트랙 느낌인거 같음. 듣다가 치움.






2. 구성


성우, 일러레도 돈 좀 꽤나 쓴거 같은 느낌이지?


그런데 가격은 1200 엔인가 그럼. 지금 20퍼 할인으로 850엔 쯤 함


근데 할인안해도 테구라 50%할인 먹인거보다 안 비싸다 테구라 개극혐



당연히 녹음하고 바로 땡처리 하면 수지 안맞을거 같고,이왕 넣은거


이렇게 미니 CG 집도 넣어줌. 근데 그래봐야 일러 6장이 끝.


우선 구입하면 

1. 본편 음성파일, 2. 앨범아트, 3. 미니 CG 식으로 구성되있음.


앨범아트는 뭐 데스크톱용 표지용 등등 있던데 이걸 배경화면으로 쓸 및붕은 없을거 같고


그나마 건질게 아이우에 특유의 꼴릿한 그림이 들어간 CG 집 (6장) 인데, 그냥 그저 그럼.


보통 CG 집은 동음 들으면서 그나마 몰입감을 증폭시켜주도록 같이 보라고 넣어주는 건데, 이건 좀있다 후술할 문제 때문인지 하나도 느낌이 안옴.


특히 아이우에 오카 특유의 천박하고 배덕감있는 무언가가 느껴져야하는데, 그런걸 살리기엔 많이 부족했던거 같음.



3. 총평



"목소리와 일러스트의 괴리가 망친 케이스"



やみいち 란 서클명이 되게 생소해서 신생인줄 알았는데,

302614 이거 만든데 엿다


우연인지 서클장이 둘 다 리토를 쓰긴했는데, 이번 작은 너무 캐릭터랑 안맞는 느낌이 강했다.



물론 주관적인 생각이고, 안 그런 및붕이도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나는 들으면서 안어울린다는 느낌이 계속 들었음.


애초에 동인계열에서 꽤 유명하다 싶은 둘을 붙였고, 일러레에 저렇게 CG집 까지 붙여주면서 동음을 냈다는 건, 그 캐릭터성을 확고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봄.


그런데 리토의 목소리는 오카 일러에 비해 너무 어린 느낌이고,

오카의 일러는 리토의 목소리에 비해 너무 천박한 느낌임.


물론 둘 다 따로따로 보면 정말 실력으론 깔 구석 없는 뒷세계 최강자들이긴 한데, 


이번 케이스는 특이하게도 그 둘을 붙여서 오히려 망한 느낌.



둘 다 너무나도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둘의 조화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느낌이 강함.



즉, "최상 과 최상의 조합이 항상 최고의 결과를 가져다 준다" 는 생각의 훌륭한 반례인 느낌임.


물론 살면서 리토 목소리 안들어 봤거나 오카도 첨보는 및붕이들은 좋아보일 수도 있다


근데 난 저 서클 전작인 302614 저게 더 나았다. 살거면 차라리 저거 사셈



4. 결론




사실 리뷰할 만한 가치도 없다고 생각할정도로 B급 느낌이 물씬 났다. 그래도 이름값이 있어 궁금해할 및붕이도 있을까봐 씀.



그리고 이거 리뷰대회 안 넣을거임. 누가 이런작품으로 리뷰대회를 해??




세줄평) 


리토도 나쁘지 않음


아이우에 오카도 좋은데


합치니까 똥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