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나를 신세계로 첫발을 내딛게해준...
지금보니 kotoka, kanoko 목소리 비슷한걸로 기억함
트레이닝 느낌으로 양쪽 귀핥 하면서 목소린 한명인데 귀핥은 두명이었음 쳐주면서 카운트다운도 하고
그 트랙 끝난뒤엔
다음 트레이닝인가 일단 본방이었음 귀핥하면서 하던걸로 기억남
이 두 트랙만 들어서 나머지는 기억에 없엄....
아 트랙중 하나는 귀핥는거만 있던걸로 기억함
읽다가
혹시나 하는 작품 떠오르시면 적어주시기만 해주세영
같이 찾아주시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