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性悪彼女の浮気事後報告NTRマゾ彼氏いじめ
(성격 나쁜 여친이 바람피고 난 후 보고 NTR 마조 남친 괴롭히기)
서클 : シルトクレーテ (시루토 쿠레-테)
성우 : 野上菜月 (노가미 나츠키)
발매 : 2021.07.21
장르 : ASMR / 드라마 / NTR
연령 : 18+
품번 : RJ332398
< 작품에 대하여 >

나 지금 바람피고왔다고 고백했는데.. 왜 그거 크게 하고 있는거야?
볼일을 보고 돌아온 여친, 청자에게 갑자기 할 말이있다고 청자를 불러 앉히고 “우리 헤어지지 않을래? “ 라고 말한다. 그 말에 당황한 청자는 “ 너무 급하다 “ 라는 뉘앙스를 보이고 여친은 “ 동거 시작한 이후로 애정표현도 적어지고 X스도 안하게 되었다 “ 라는게 이유라고 보고했다. 하지만 그래도 청자는 이해하지 못하자 여친은 “ 솔직히 말해서 오늘 밖에서 하고왔어.. “ 라고 보고한다. 그러자 청자는 그 이야기를 듣고 그 곳을 세우고 마는데 그걸 본 여친은 “ 아니 나 밖에서 바람피고 왔다니까 왜 그거 커진거야? 대체 왜?? “ 라고 말하며 청자를 매도한다.
이전 청자가 여친에게 “ NTR 당하고도 그 요소에 흥분하는 사람도 있다더라 “ 라고 이야기한적이 있다고 여친이 회상하며 그게 청자 본인이였다는걸 알게된 여친
그 상황이 변태같지만서도 재밌다고 느낀 여친은 돌변해서 “ 그럼 헤어지지말고 이 관계 유지하자 대신 나는 나가서 계속 그 남자와 하고 올꺼야 너도 이 이야기를 듣고 흥분한다면 서로 윈윈이잖아? “ 라고 이야기하며 서로의 만족을 채운다.
그러며 처음 만나게되어 호텔까지 가게된 이야기를 푼다 처음은 마트 근처에서 장보면서 편하게 돌아다녔는데 어느 남자가 “ 누나, 장보는거야? “ 라고 친근하게 말을 걸어와서 여친은 “ 아 이거 꼬시는거구나.. “ 라고 생각해서 남친 있다고 말하고 거부하려고했지만 조금 대화해보니 꽤 잘 통해서 근처 카페에 가서 1시간 넘게 서로 대화하며 “ 우리 남친은 애정표현도 안해주고 X스도 별로다 “ 라고 투정까지 부릴만큼 서로의 관계는 빠르게 익어가고 카페 나와서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그 남자는 “ 호텔갈까? “ 라고 이야기한 것에 자기도 모르게 스위치가 켜진 여친은 “ 응.. “ 하고 따라가서 했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를 듣고 흥분한 남친은 여친 앞에서 그 이야기를 들으며 자위하며 다음에도 여친을 대려가서 해달라는 스텐스를 보이며 여친은 그 남자와 했던 콘돔을 팬티에 차고온다던지 , 서로 하는 영상을 찍어 온다던지의 여러가지 상황을 보내고 마지막에는 실제로 서로 하는걸 감상하며 자위나 하라는 여친 , 이 자위가 끝나면 이 방에서 나가달라는 이야기와 함께 스토리가 끝난다.
< 작품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
일단 저는 NTR 취향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꽤 순애 취향이긴한데 일러가 이쁘기도하고 성우가 2차원 트립에서의 DJ 역이였던 노가미 나츠키여서 꽤 기대했음 거기에서는 약간 로리같은 느낌의 목소리였는데 확실히 시간이 좀 지난 케이스라 그런가 오히려 좀 되게 성숙한 누님 스타일이 되버린 느낌에 어..? 하고 좀 다시 이름을 봤음
내 개인적으로는 별로 취향이 아니였는지 목소리 듣는맛 정도만 있었고 작품 자체는 꽤 신박하면서도 NTR + 마조이래서 그런지 막 서거나 그런건 별로없었던거같음 오히려 그냥 서로가 너무 바보같은 그런 느낌만 계속 드는 좀 아쉬움이 남음 그래도 네토라레 좋아하는사람은 꽤 좋아할꺼같은 수작의 느낌도 있었음
마지막으로 영상에 여친 이름 나온지는 모르겠는데 찾아보니 마나미라는 이름인듯 그리고 제목 이렇게 지은게 오스트리아 연구에 따르면 정액을 자주 섭취하면 수명 연장도되고 노화 늦춰진다는 연구 결과가 진짜 있더라… 궁금해서 검색하니까 나왔음...이왜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