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조금 보면 아는데 이걸로 뿜지는 못함 그래서 반쪽 성공임
소감 요약하면 최면 알았을 때가 대충 3~4년전인데 인절손한 기분임
사실 아예 암시가 안 걸렸던건 아닌데, 이상하게 쥬지에 반응이 없었고 몇번 더 시도를 해봐도 반응이 없어서 끝에 나는 날 최못찐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이거야
그러다 새벽에 몸은 피곤한데 잠은 안 와서 속는샘치고 챈에 올라온 최면 입문서점마 미모리 아이노에 최면 입문 추천하는거 듣고 몇번 시도해 보니깐 뭔 느낌인지 알겠더라
위에서 말했듯이 끝까지는 못했어
다만 예전에 시도했던 때처럼 몸에 힘 빠지는건 같은데 좀더 앞 단계로 넘어간거 같아
몸이 뜨뜻해지는 동시에 암시나 명령도 없었는데 쥬지에 격한 반응이 오는걸 느껴봤거든 엄청난 신세계였어
초반부에 이정도인데 끝까지가면 어떨까해서 계속 청음하다 암시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니깐 이후론 집중 깨져서 그런지 피곤해선지는 모르겠는데 쥬지도 팍 꺼지더라고
그리고 미모리 도라이 올가즈무 발음하는게 뭔가 웃겨서 집중 더 안됨 ㅋㅋ...
좀 지나면 미미나메하면서 드라이오르가즘 하는 부분있는데 여기서부턴 뭐가 안 느껴졌고, 다음 트랙이 윾두 괴롭히는 파튼데 최면 잘 걸리면 여기에 느낌이 온다는데 아무것도 안 느껴져서 그냥 청음 종료하고 끝냈지
아래가 찌뿌둥해서 슨도메된건가 하고 히토미켜고 뺐는데 목까지 뿜어져 나오더라
1~2달 참았을때 그정도 나왔던걸로 아는데 그냥 나와지는거 보고 되게 신기하더라
무튼 어느정도 최못찐에서 탈출한거 같고, 요즘 빨리 뺄려고 컴으로 하던가 히토미로하는데 시간나면 다시 시도해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