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해 이제부턴 내 주인님이야


~RJ329566 흉악후타나리 치녀에게 당하는 암컷타락 고기구멍조교~
청자를 보쿠 라고 부르며 접근한 여성에게 납치당하고, 그새 또 속아서 목줄까지 채워진 청자
앞으로 이 지하실에서 감금당해 먼저 망가져버린 성노예를 대신해 암컷타락해서 후타나리 전용 성노예가 되어버리는 음성
173이라는 키와 단발 브릿지에서 풍기는 이미지답게 저음보이스로 달달하게 접근해와선 다짜고짜 벽쿵을 시전, 암컷같은 내 마음 홀딱 뺏기게 만드는 걸크러시 언냐
제법 싸이코패스라곤 써있어도 사실 암컷타락하려고 후타물 듣는 및붕이들 정신상태에 비하면 충분히 정상적이니 걱정 안해도 됨
한줄 평가는 후타나리 + 암컷타락물의 바이블
여태 나오턴 후타나리라곤 피스톤 5번에 싸재끼는 조루같은 주인님이나 띠꺼운 메스가키, 사람 키만한 쥬지괴물같은 비정상적인 동음만 나오던 후타계에서 어딜 봐도 평범하지만 자극적인 이 작품이 나온건 가뭄의 단비같은 느낌
잡다한 내용 싹 빼고 한시간 내내 '암컷타락 성노예조교' 에 모든걸 때려박은 쌈빡한 구성 덕에 오로지 쾌락에만 집중할수 있고, 생각보다 많은 대사량과 알차게 때려박은 온갖 플레이, 각본+성우+효과음 모두 뛰어난 삼위일체로 원래 후타를 좋아하던 사람과 새로 후타물을 접하면서 꼴림포인트를 배우고 느끼려는 초보자 어느쪽이던 쉽게 듣고 몰입할 수 있음
듣는 내내 가장 만족스러웠던 세가지를 뽑아보면
1. 뛰어난 완급조절
기떡떡떡 음성에 평범에선 조금 벗어난 하드한 플레이인 채찍 안에 '앞으로 이렇게 당할거야~이런 기분 들어도 괜찮아~잘 어울려' 같이 상냥한 설명과 순한맛의 가스라이팅이 달달하게 마음을 녹이며 온 몸과 정신을 맡길수있음
암컷타락에 집중한 덕에 남성적 쾌락인 사정은 절대 시켜주지않고, 오히려 똔고를 뷰지라고 칭하며 주인님의 리드에 끌려가는 맛에 난 느끼기만 하면 되니 정신적으로 편안해지는건 덤
2. 정석적인 플레이에 살짝 섞인 매운맛
암컷조교에 하나라도 빠지면 아쉬울 여장, 목줄, 이라마치오, 유두플, 삽입, 미약조교 등등 여러 플레이 안에 콕콕 박힌 매도와 비난, 인간 이하의 노예, 육변기, 오나홀취급 등등, 전연령조무사에서 느낀 마조를 위한 얼굴에 잔뜩 침뱉어지거나 정신적으로 타락시키기위해 청자에게 사정 후의 청자의 정액조차 먹여버리는 매운맛은 큰 자극으로 다가옴
3. 과하지 않은 떡씬과 절정연기
효과음은 조금 작고 겉도는 느낌은 있지만 들으면서 헐떡대다보면 오히려 주인님이 귀 옆에서 속삭이며 느끼는 목소리덕에 상황 자체에 집중할만한 좋은 연기에 템포조절 또한 완벽해서 나를 위한 섹스와 주인님의 쾌락을 위한 섹스 두가지 밸런스를 잘 맞추고, 자칫 과할수있는 절정연기는 꾹 참다 못해 터져나오고 길게 끌어가는 신음이 드라이오르가즘 템포와 잘 맞아서 정말 좋았음
고작 한시간에 4트랙인게 아쉬울정도로 만족스러운 동음이었음
아직 여러가지 있지만 몰입을 위해 남겨둔 내용도 많고 앞에서도 적었듯 후타나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앞으로도 관심 가질 사람들에게도 언제나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었음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