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NTR남 성우는 무적건 치로루


편의상 NTR남을 치로루로 쓰겠음


프롤로그 트랙


학교 제일 미소년(보추느낌) 치로루가 자기 외모 잘난맛, 모성애를 자극하는 행동으로 온갖 지랄을 하고 삼 


자기가 하렘 주인공인마냥 내일은 누구를 공략할까 ㅇㅈㄹ하면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음


메인 히로인들은 소꿉친구, 소악마 체육계 후배, 풍기위원장 친누나, 미망인 엄마, 브라콘 여동생


1트랙 금태양 (청자)가 전학와서 치로루랑 친해짐 청자가 치로루랑 친해진 이유는


복수 


난봉꾼인 치로루가 청자 여친을 뺏었다던지 청자의 인생을 엄청나게 망쳐놈


2트랙 체육계 후배랑 소꿉친구는 치로루를 두고 기싸움을 하는데 치로루가 난봉꾼이라 피로를 느끼던차에

흔들리는 마음을 공략해서 소꿉친구녀 함락


3트랙 이미 공략당한 소꿉친구녀가 바뀐걸 체육계 후배가 눈치채고 청자랑 소꿉친구녀 어울리는거 보고 치로루한테 보여주려고 증거사진 모으려다가 


둘이 격하게 보란듯이 짐승처럼 하는 모습을 보고 발정나서 자위하다가 이미 알고있던 청자랑 소꿉친구녀에게 들켜서(레즈플도 좀 섞어주고) 함락 완료


4트랙

치로루랑 더 친해져서 치로루 집에 저녁초대를 받음 오랫동안 못해서 쌓인 치로루 엄마


실수로 음식을 청자 옷에 흘려서 샤워를 하고 나오던 순간 청자가 벗은 몸을 보고 자기가 여자임을 다시 자각한 엄마


밤에 청자를 생각하면서 자위하다가 (아들 친구를 생각하면서 자위하다니 이런식 대사를 넣어주는 방식으로)


들키고 바로 함락당함


5트랙 풍기위원장으로써 모범을 보여야하는 치로루눈나는 성욕이 쌓인 상태인데 밤에 우연히 엄마가 동생 친구랑 암컷처럼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처음보는 엄마의 모습에


자기도 모르게 학교에서 청자를 불렀다가 그대로 함락


6~7 트랙 (여름방학) 뭔가 주변에 이상하게 돌아가는걸 느낀기 시작하는데


여름방학을 맞아서 청자를 집에 초대함


모기 때문에 잠이깨서 물이라도 마시러 내려가던중


밤에 문이 살짝 열린 여동생 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오는 걸 눈치채고


오빠를 그렇게 좋아하던 여동생이 청자랑 헐떡이는 걸 보게됨


미묘한 감정에 눈을 떼지 못하고 다음날 바쁜 사정이 있다고 청자를 내보내려고 하지만 가족중 아무도 치로루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음


점점 집안 분위기는 청자 위주로 흘러가고 치로루는 가족에게서 소외감을 느낌 그래서 소꿉친구녀랑 후배한테 전화를 했지만 안 받음


그리고 다시 밤 어젯밤 있던일이 잊혀지지 않아서 잠을 설치던중 치로루가 들으라는 듯 엄청난 암컷 3마리의 소리가 집안을 울림


아니겠지하는 마음으로 안방을 연 순간 섹스이 미친 짐승처럼 보이는 모녀들을 발견하고


치로루는 무슨 일인지 상황파악을 못하는데 섹스하는데 방해가 된다고 엄마가 나가라고 함


분노한 치로루는 청자한테 달려들지만 간단하게 제압당함


8트랙 


눈을 떠보니 손은 묶여 있고 여자옷이 입혀져 있음


전화를 안 받던 소꿉친구녀 & 후배는 앙앙 거리고 있고 모녀들은 청자한테 박아달라고 아양을 떨고 있음


치로루는 청자를 저주하는 말을 퍼붓지만 청자는 웃으면서 치로루 한테 다가감


치로루는 부끄럽지만 발기된 쥬지도 못가리고 그게 남자 새끼 크기냐고 청자한테 매도 당함


그리고 마지막 복수의 조각은 너라면서 치로루를 조교


치로루는 남자의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고 했지만 결국 청자에게 패배하고 암컷을 선언


결국 치로루 포함 모든 히로인이 청자한테 공략당하는 엔딩으로 마무리


라는 동음을 만들어줄 및붕이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