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당,탈곡물,보추 등.. 그동안 노최면 꼴림작은 많았다


하지만 차기작이 나올때마다 꼴림도는 줄어들었는데 

아마도 뇌가 그정도의 꼴림에 익숙해진 상태라 그런듯


그런데 최면은 최면 자체랑 설정, 스토리가 있다보니 시간이 지나 다시 들어도 만족도가 높았다

하지만 만들기 어렵고 요근래 몇 년간 잘 안나오는거보니 당분간 떡상은 힘들지 않을까..


그저 캔들맨만 믿고 갈 수밖에

주식이었으면 진작에 캔들맨 몰빵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