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렇게 쥐는구나♡
앗, 야요이가 이쪽에 있으면 손을 움직이기 힘들까나?
어? 그럼 반대편으로 갈게
아, 오빠는 그대로 앉아있어
그대로, 그대로...
...영차. 이걸로 됐네♪
그럼 시작해볼까♪
꺄르르♪ 뭘 기다리는거야?
어쩔 수 없네. 그럼, 야요이가 시키는 대로 해.
우선은, 앞의 볼록한 곳을 손가락으로 조금만 집어서...
천천히 위아래로 흔들흔들할까♡
이것 봐,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와.. ♡ 진짜 오나니 시작했네 ♡
있잖아, 자지의 끝을 손가락으로 잡고 시코시코 하는 거, 어떤 느낌이야?
JS의 작은 손으로 만져지는걸 상상하니까 어떤 느낌이야?
야요이한테 만져지는걸 상상하면서 흔드는거 보여줘.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어때? 흥분되려나?
그럴 리가 없지-♪
오빠는 로리콘이 아니니까.
조그만 여자애가 자지 만지는 상상이라던지- 그런걸 느낄리가 없지♪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어라? 아까부터 뭐가 나왔는데?
저기, 이거 너무 음흉한거 아니야?
후후훗♡ 오빠, 역시 느끼는거지?
아- 그렇지만, 자지을 만지면 기분 좋아져 버리는 것은 당연할까-.
야요이한테 보여진다고 그런 건 아니겠지.
전혀, 완전 관계 없어♪ 없어♪
JS한테 귀 속에 속삭여져서, 시코시코 보여지면서 느끼고 있다니, 그런 일이 있을 리가 없어♡
그쵸?
그래도 모처럼이니까, 이 야한 더러운 물, 손가락에 잔뜩 묻혀서 대딸할까♡
봐, 손가락 전체에 듬뿍 미끈미끈하게 바르고... 그렇지...
준비됐어?
네~, 그럼 흔들흔들 계속하자~♡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아핫♡점점 미끌미끌한게 나오네♡야해♡
잔뜩 잔뜩 미끌미끌하게 문질러서, 한번 더 흔들흔들하자- ♡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다음에는... 불룩한 데 밑에...
방지턱 근처를 손가락으로 콕콕 문질러 볼까?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검지와 중지로 뒷쪽을 만지면 기분이 좋지 않아?
자, 쿠리쿠리 하자구♡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쿠리쿠리 ♡
…쿠리쿠리♡
음~ 좋은 기분♡
그럼 그대로 검지와 중지로... 뒷줄기를 문질문질 할까♡
뿌리부터 끝까지 ♡ 기분좋은 운동이야♡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문질, 문질문질♡
봐봐 상상해봐, 야요이의 작은 손이 오빠의 자지를 문지르고 있는 중...♡
JS의 손가락이 뒷줄기를 문지르고 있어-♡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 문질문질♡문질문질, 문질문질♡
...으악, 아하♡
자지, 어느새 울끈불끈 발기하고 있잖아♡
조금 만진것만으로, 아직 제대로 시코시코하지 않았는데 말야♡
왜? 저기, 왜?
…아아아, 그렇구나 그렇구나.
엘리베이터 안이라, 그렇지?
언제나와는 다른 상황에 흥분해버렸어♡
야요이의 목소리로 흥분한건 아니지?
그렇구나 ♡ 착각해버렸네 ♡ 후훗 ♡
그럼 슬슬, 그 발기자지를 진심으로 찌걱찌걱(시코시코)하는 부분, 보여줘볼까♡
봐봐, 미끌미끌한걸 다시 한 번 잘 발라서, 그렇지.
손바닥과 모든 손가락으로 자지를 뒤덮고 ... 네, 위아래로 천천히 시코시코 시작합니다♪
시코... ♡ 시코... ♡ 시코... ♡ 시코... ♡
시코... ♡ 시코... ♡ 시코... ♡ 시코... ♡
꺄하핫♡ 굉장해♡굉장해♡
J○에게 보여지면서 자지 실컷 시코하고있어 ♡ 어른인데도 ♡
아, 손 멈추면 안 돼.
더 찌걱찌걱해 ♡
자아,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시코, 시코♡
꺄르르♡굉장히 시끄럽다거나 하는 소리가 났지만요♡
코를 적셔버려서 ♡ 잘했어 잘했어~♡ (굿잡)
오빠 말이지~♡ 아니라더니 역시 로리콘 아니야?
나 같은 작은 여자아이를 정말 좋아하지?
인정해버리지마♡이 로리콘♡
봐, 좀 더 다리 벌려♡
강아지처럼 배 보여♡
어른인데, J○ 앞에서 자지 몽땅 보여주고, 이렇게 성큼성큼 벌려 버리고- ♡
있잖아, 어린 여자애에게 보이면서 자지를 만지작거리다니, 엄청 흥분해 버렸지?
J○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것을 상상하고, 에로즙을 잔뜩 쏟아버렸지?
변태네♡
오빠는 로리콘인데다가, 변태...초변태야♡
이 변태♡변태♡변태♡변태♡
어? 손 멈췄는데? 오나니 계속해야 되잖아.
그렇게 천천히 말고.더 찌걱찌걱 찌걱찌걱해야 돼.
빨리 하지 않으면 경찰씨에게 말해 버릴걸?
어서어서♡ 신고당하지 않도록, 필사적으로 시코(문질문질)하자♡
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
자, 좀 더 빨리빨리♡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죽을만큼 자위하기, J○에게 보여주면서 느끼고 있어♡
시코시코♡시코시코♡
꺄핫♡숨이 차고♡느껴져요♡
스스로 하는게 그렇게 좋아?
아니면, 나한테 억지로 시코 당하는게 좋은거야?
흥분해? 너무 흥분되는거야?
J○가 시키는대로 하니깐 기뻐하는거야?
아핫♡ 그냥 강아지가 아니라 마조강아지잖아♡
오빠는 정말 어쩔 수 없는 M이네~♡
됐어♡
야요이한테 명령 당해서, 좀 더 기분 좋아져버려♡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어? 뭐야?
나올 것 같아? 아핫♡ 나올 것 같은 게 뭐야?
야요이 모르겠다-♡
음.. 혹시 그건가? 질척질척하고, 하얀 것일까나?
아마도야~♡
아무리 기분이 좋아져버렸다고 해도 어른이 J○의 앞에서 정액 따위를 내보낼 리가 없잖아♡
그런건 범죄♡범죄야♡
오빠는 어른이니까 괜찮을 수 밖에 없어♡
J○가 보여지면서 사정같은 건, 절대로 하지 않지♡
자 시코해♡시코해♡좀 더 시코해♡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찌걱♡찌걱♡찌걱♡찌걱♡찌걱♡
앗, 뭐야? 뭐야?
에엣, 갈 것 같아?거짓말이지?
J○가 보고 있는데 사정해버려?
어른 정액, J○한테 보여지는거야?
아하핫 ♡ 진짜 범죄자 확정 ♡
좋아, 이제, 자지에서 어른 정액 내보내는거 보여줘♡
J○에게 찌걱찌걱 당해서, 참지 말고 도퓻도퓻 해버려♡
나와라♡ 나와라♡ 자지즙 나와라 ♡
앗, 위험해... ♡ 찌걱찌걱 빨라 ♡
가버려? 가버려? 벌써 가? 가버리는거야?
좋아 ♡ 참지말고 싸버려 ♡
마조강아지 가라♡ 자지즙 보여줘♡
자,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싸라♡
<사정>
아핫♡ 해냈다 ♡ 아싸 ♡ 나왔다 나왔다 ♡
도퓻♡도퓨♡ 퓻, 퓻, 퓻, 퓻, 퓨웃~♡
하얀게 잔뜩 나와있어 ♡ 꺄♡
아~♡ 야요이의 발에도 올렸네♡
꺄핫♡이렇게 조금 시코 한 정도로, 참지 못하고 사정해 버리다니 ♡
약해~♡조루조루자지~♡
하~, 오빠, 조무래기보다 더하잖아♡
도M의 범죄자인데, 게다가 조무래기라니, 이젠 유감이야~♡
아~ 역시 경찰아저씨한테 신고 해야지~ ♡
오빠, 체포당하겠네- ♡
어? 가만있었으면 좋겠어?
하아~? 말도 안 되지~
J○의 발에 정액을 뿌린것 같은 마조변태 멍멍이는 누구야?
왜 용서받을 거라고 생각했지?
꺄하하핫 ♡ 아 근데 좀 불쌍하려나 ~ ♡
음~ 어떡하지 ♪
가만히 있어줘도 되지만... 음...
...앗, 좋은 일이 생각났다!
야요이랑 게임하자구♪
게임에서 야요이를 이기면, 신고 하지 말아 줄게♪
그치? 괜찮지?
무슨 게임이냐고요? 쉬워♪
오빠가 아까처럼 오나니만 하면 돼 ♪
또 시코시코 하고 말해주니까, 야요이의 목소리에 맞춰 자지를 스윽스윽하는거야♡
하지만 중간에 멋대로 해버리면 오빠의 패배야. 최대한 끝까지 참아요♪
야요이가 '이케'라고 하면 사정해도 좋아 ♡
그치 간단하지?
어라? 불안한 얼굴을 해버려서 어떡해?
설마 이길 자신이 없는걸까?
꺄르르♡지금 시작했다고?
그러니 가망 없다는건, 약해빠졌잖아. 멍멍이씨, 조무래기~♡
뭐? 어른이 아이에게 질 리가 없다고?
그렇지~♡
따분해, 어른의 힘을 보여줘♡ 즐거우니깐~♡
그럼, 빨리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