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핫산 오역 의역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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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선배!
비둘기가 새총을 맞은듯한 표정 하지말아주세요.
인사하러 왔을 뿐이라구요.
봐주세요!
이 교복!
저 선배랑 같은학교에 입학했거든요.
방금 입학식이 끝났기 때문에 보고를하기위해 이렇게 등장했다는거죠.
네! 정말 오랜만이에요!
중학교에서 선배의 졸업식 이후 처음이네요.
뭐 인사하러 왔을 뿐이라는 말은 거짓말이에요.
선배의 집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네. 감사합니다.
아! 거실이 아니라 선배의 방으로 데려다주셔야해요?
개인적인 공간에서 할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네!
실례합니다~
오랜만에 와봤는데도 선배의 방은 그다지 변하지 않았네요.
조금 안심했어요.
여성이 온 흔적도 없는거 같고.
음? 아~ 그래도 책장에 책들은 꽤나 변했네요.
[어린 왕자]등의 책은 버렸나요?
꽤 좋아했었는데...
아 그러네요.
빨리 본론으로 돌아갈까요?
저기, 선배
중학교 졸업식때의 일을 기억하고 있나요?
네... 선배의 졸업식이 끝난뒤에 제가 갑자기 선배의 입술을 훔치고 도망친일이요...
오늘 선배에게 온건 그때의 일을 사과하고 싶어서에요.
다시 정중하게 말할게요.
졸업식날 선배에게 갑자기 키스를해서 죄송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소식불통이였던것도 죄송해요.
그래서.
그...
될수있으면 지금까지의 일은 불문에 부치고
여기서부터는 다시 사이좋은 소꿉친구로서의 관계로 돌아갈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 있는데요...
정말인가요? 용서해주시는거에요?
아... 정말 고마워요!
선배는 역시 상냥하시네요.
근데요. 선배.
저 구체적으로 말로 해주시지 않으면 불안해요.
그러니.
말해주세요.
'저'에게 '하즈키에게 당한 키스는 모두 불문에 부친다'라고
용서해주실거라면 저의 말을 따라하며 선언해주세요.
네.
'하즈키에게'
'당한'
'키스는'
'불문에 부친다.'
고마워요.
확실하게 들었습니다.
제가하는 키스는 불문에 부치시는거죠?
후후, 착한아이네요. 선배
안된다구요. 선배~
말씀하신거랑 달라요.
방금 선배가 말하셨잖아요?
'저에게 당한 키스는 불문에 부친다'라고
음?
에이.저는 한번도 '저번 키스에 한해서' 라고 말한적 없는데요?
이 약속은 미래영겁이랍니다.
그러니 제가 이제부터 선배에게 얼마나 키스를 잔뜩한다고해도
선배는 말대답하거나 하면 안된다고요.
선배...
좋아해요.
정말 좋아해요.
혀 넣을게요.
선배에 타액 마셔버렸네요.
두근두근해요.
무슨일 있어요? 선배
눈을 멍-하니 뜨고 계시네요.
저와의 키스 그렇게 기분좋으셨나요?
그러면 좀 더 해줄게요.
안돼요. 약속했잖아요?
얼마나 저와의 키스가 기분좋아도,
머릿속이 멍하게 되어버려도,
저와의 입맞춤은 받아주셔야해요.
선배는 남자니까 약속을 없던걸로 하거나 하진 않으실거죠?
자. 입벌려봐요?
몸도 좀더 밀착시키고요.
선배.
저의 허벅지에 뭔가 단단한게 닿고있어요.
잠깐, 선배 왜 떨어지려하는건가요?
좀 더 확실하게 선배의 커져버린 물건 저의 허벅지에 바짝 대주세요.
자 '꼬옥'
있죠. 선배
'섹스'하지 않을래요?
안된다구요?
왜요?
하지만 선배 그건 사람으로서 최악이라구요.
그렇잖아요? 당신을 정말 좋아하는 여자아이를 자신의 방에 데리고와서는...
혀를 섞는 키스조차 허용했으면서 야한일은 거절한다고 하면...
반대입장으로 생각해 보라구요.
만약에 선배가 여자였다면 마음이 있는것처럼 남자를 가지고 노는
'완전 나쁜 쓰레기 여자'라구요?
혹시 그런건가요?
선배는 저의 순진무구한 여심을 가지고 노는 '쓰레기 남자'인건가요?
그럴 생각은 없었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구요.
방에들이고 키스마저 오케이했으면서...
분명 저의 키스는 다소 강압적인면이 있었지만 거절하려고하면 거절할 수 있었잖아요?
소꿉친구라고는 해도 이성의 여자아이에게 그런짓을 해놓고 그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제대로 자신의 행동을 되짚어보라구요. 선배
선배 이런 얘기를 들으면 조금은 죄악감이 싹을 트는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더 그 죄악감을 느껴주세요.
선배는 최악이에요.
여자를 장난감처럼 다루는 쓰레기자식
마음이 있는척을해서 여자에게 상처를 입히는 정신적으로 둔한 남자.
선배 정말 성격 나쁘네요.
환멸해버렸어요.
후후.
네?
'아니야'?
아닌건가요?
하지만 선배 그 주장을 증명하기에는 말로는 부족하다구요.
지금부터 저랑 섹스하는걸로 자신이 행동을 책임 지지 않으면
선배의 선량함은 증명할수 없어요.
정말- 선배 곤란한 얼굴을 하고...
어쩔수 없네요.
그럼, 선배
상냥한 후배인 제가 '양보'해드릴게요.
네. '양보'
지금만 특별하게 '섹스'하지않고 저의 손으로 선배의 자지를 만지게 해주는것만으로
용서해줄게요.
특별히 봐주는거라구요?
원래라면 저랑 생으로 섹스해서 질내사정 정도는해야 용서 받을수 있는 선배의 어리석은 행동이
'대딸'만으로 용서받을수 있다구요?
어떤가요? 선배?
'대딸'이랑 '질내사정'
어느쪽이 좋으세요?
참고로 저 오늘 위험일이란말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선배의 희망대로 대딸만으로 봐줄태니까
저한테 확실히 감사인사를 해주셔야겠네요?
네. 양보해드렸으니까 선배가 저한테 감사인사를 하는건 당연하잖아요?
'하즈키님 대딸만으로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시는거에요.
말하기 편하게 끊어서 말해줄태니까.
저를 따라서 복창해주세요?
그럼 할게요~
'하즈키님' '대딸만으로 용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말하셨어요~
착한아이네요. 선배는
그럼 선배의 희망대로 대딸로 용서해드릴태니까
침대에 누워주세요.
그럼 저도 선배의 옆자리 실례할게요~
있잖아요. 선배
도어 인 더 페이스(door in the face)(1) 혹시 알고계신가요?
아뇨. 모르면 됐어요.
사기같은건 조심하셔야해요?
그럼 벗기도록하죠.
허리들어주세요.
헤에-
이게 선배의 자지...
크게 뒤로 젖혀져서 움찔움찔하고있어-
이렇게 생겼구나
자 그럼 선배.
손 빌려주세요.
대딸하기전에 손 잡도록하죠.
손가락을 휘감아서~
연인 손잡기~ (깎지 끼고 손잡는것)
있잖아요. 선배.
왜 지금 손을 잡은건지 알고 있나요?
지금부터 선배의 자지를 기분좋게 해주는 나의 손이 어떤건지
확실히 선배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그런거라구요?
봐요. 선배
어때요? 나의 손은?
새하얗고,매끈매끈하고 무엇보다 엄청나게 부드럽죠?
그래요! 여자아이의 손은 남자랑 비교해서 엄청나게 부드럽다구요.
신기하죠? 왜 여자아이의 손은 이렇게 부드러운걸까요?
진화의 과정에서 이렇게 됐으니 무언가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건말이죠. 선배.
남자의 자지를 기분좋게 하기 위해서에요.
푹신푹신하고 매끈매끈한 맨살로 뒤덮어서
꼬옥꼬옥 하고 조이면서 탁탁탁하면서 위아래로 움직이기 위해
여자아이의 손은 이렇게 부드러운거라고요.
지금 선배가 쥐고있는 저의 손.
평소에는 독서를 하거나, 연필을 들거나, 핸드폰을 가지고놀거나 하고 있지만
사실은 자지를 쥐기위한 것이라구요.
선배의 자지를 쥐는것이 바른 쓰임새라구요.
선배.
이렇게 자지 단단하게 만들고.
뭐 어쩔수 없는거지만요?
귓가에 이런말을 속삭이면 자지가 안달나게 되버리니까요.
죄송해요~ 선배~
자지를 쥐기위한 손으로 어째서인지 선배의 손을 쥐고있어서 죄송해요~
그럼 본래의 쓰임새대로 선배의 자지 저의 손으로 쥐어드릴게요?
그래도 그 전에.
'꼬옥'
소꿉친구 후배에 의한 달달한 허그에요.
자 선배도 저를 역으로 안아주셔도 된다구요?
부드러운 여자아이의 몸에 에워쌓이면서, 부드러운 여자아이의 손으로
잔뜩 기분좋음을 맛보게 해드리태니까요.
그럼 선배
선배의 자지 쥐도록할게요.
아- 따뜻해
이상한 감촉이에요.
하지만 나쁘지 않네요.
쥐었다폈다가.
꼬옥꼬옥.
쥐었다폈다가.
꼬옥꼬옥.
쥐었다폈다가.
꼬옥꼬옥.
즐겁네요.
버릇이 될거같은 감촉.
선배의 자지 언제까지도 만질수 있을거 같아요.
이대로 저의 방에 장식해 놓고 싶을정도로요.
농담이에요.
그럼, 움직일게요.
탁..탁..
있잖아요 선배 기분좋아요?
그렇죠? 기분 좋죠? 여자아이의 몸에 안기면서,
귓가에 속삭이면서, 자지 탁..탁.. 기분좋지 않을리가 없죠?
하지만 선배.
이정도로는 아직 전혀 부족해요.
제가 보고싶은건 자지랑 저밖에 생각할수 없는 머리가 새하얗게된 귀여운 선배거든요.
그러니 선배 키스할게요.
선배.
잠깐 키스한거뿐인데 또 눈 멍해지고있다구요?
자지의 자극과 입에 의한 자극 양쪽이 합해져서 수용량초과(キャパオーバー)(2) 같은 느낌인가요?
여자아이한테 H한일 받는건 처음인걸요.
어쩔수 없는 일이잖아요?
그 상태로 얼굴도,머릿속도 끈적끈적하게 녹여버리죠.
탁...탁...탁..탁.. 자지 탁탁~
앗 선배 자지 끝에서 무언가 나오기 시작했네요?
이거 쿠퍼액이라고 하는거죠?
기분좋아진 남자아이가 내게 되는 더욱 기분좋아지기위한 윤활액
좀더 기분좋아지고 싶다니.
야하네요 선배는
그럼 선배 입벌려주세요.
저와 선배의 혀를 뒤섞는 더 깊고 농후한 키스 할꺼니까요.
그렇게하면 분명 더 기분좋아져서 자지하고 나에대한거밖에 생각할 수 없게될거에요.
그럼 선배.
저와의 키스로 남은 몆안되는 이성도 녹여버리죠?
선배의 녹아버리기 시작한 얼굴 엄청 야하고 귀여워요.
'자지 기분좋아지는거 말고는 생각할수 없어-'같은 얼굴을 하고있어요.
자 선배.
기분좋아서 둥실둥실해진 사고로 사정하는 순간을 상상해주세요.
그래요.
이대로 야하게 들러붙는 나의 손에 쥐어짜여서 자지로부터 뷰- 뷰-
하고 하얀오줌 싸버리는 순간을 상상하는거에요.
상상하면 분명 더 기분좋아질수 있을거라구요?
예를들어 지금 손가락이 문질러지고있는 이 요도 이 관을 정액이 한번에 올라와서
끝에서 부터 뷰-뷰- 하고 하얀 오줌이 뿜어져나오겠죠?
자! 선배!
설마 사정 미경험이시지는 않으시잖아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이미지 하실수 있으실거에요.
자지에 있는 관안쪽에서 정액이 밀려올라오는 감각을
그 기세대로 올라와 끝쪽에서 부터 정액이 뿜어져 나오는 감각을
제대로 상상해주세요?
뷰- 뷰- 뷰르르르르- 하게되는거죠? 선배
거기다가 오늘은 제가 자지를 흔들어주고 있으니까요.
선배가 사정하고 있는 동안에도 손을 멈추지 않고 위아래로 탁탁 하고 움직여 드릴게요.
그렇게하면 선배의 사정 좀더 기분좋아져 버리겠네요?
머리 안쪽 쾌감으로 쾌감으로 가득차서 정말로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게될지도 몰라요.
거기에 더해.
사정하는 동안에도 당연히 이렇게 깊고 농후한 기분좋은 키스 해드릴꺼니까요.
선배 이미지해봐요. 이미지.
농후하고 기분좋은 키스당해서 저의 부드러운 손으로 계속 쥐어짜이면서 뷰-뷰- 뷰-뷰-
뷰르르르- 뷰르르르르- 하게되는장면 머릿속에떠올려 달라구요~
어때요 선배?
제대로 상상할수있었나요?
괜찮은건가요? 선배?
혹시 사정의 상상을 한것 때문에 진짜로 싸고 싶어진건가요?
싫어라~ 선배~
선배의 자지는 생각한거 보다 약한가보네요.
이렇게 빨리 사정하면 남자 실격이라구요-
힘내주세요.
그래도 사정을 상상하는건 그만두면 안된다구요?
사정하는거 상상하면서 약한 자지에 필사적으로 힘을 넣어서
싸는거 참아주세요.
상냥한 후배가 선배가 상상하기 쉽도록 사정의 효과음 잔뜩 말해줄게요-
(뷰뷰생략)
아. 정말이지.
'진짜 한계야' 같은 얼굴을 해선 나와버리는건가요?
남자 실격에 약한 자지 폭발해버리는건가요?
그래도 괜찮다구요? 사정해버려도
사실 저는 선배를 너무좋아해서 선배의 자지가 너무 연약한 약한 자지라고해도 용서해줄게요.
그러니 선배 싸버리자구요~
잔뜩 생각한 사정의 이미지
현실로 만들자구요?
봐요. 이렇게
키스해줄태니까
사정하는 타이밍에 저의 몸 '꼬옥'하고 더 강하게 껴안아주세요.
손도 더 빠르게해줄태니까요.
선배 갈거같은가 보네요?
알겠습니다. 그럼 가버려주세요.
흩뿌려진 정액은 제가 전부 청소할꺼니까 선배는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있는힘껏,기세좋게, 저의 손에 정액을 발사하는것만 생각해주세요.
자 선배.
명령이에요.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머릿속 새하얗게 될만큼 기분좋은 사정해버려!
나의 손에 불알속 내용물 전부 부어버려!
선배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가버려!
선배 가버려요!
다 싸셨나요? 선배
선배 사정끝났는데도 야한 녹아버린 표정 그대로에요?
그렇게 기분좋았나요?
그럼 잘됐네요.
제가 준 쾌락으로 가득채워진 머리로 들어주세요.
선~배
사실은 저 지금 선배에게 한일 매우~매우 반성하고 있답니다.
제가 지금한일은 '최악'이잖아요?
당치도 않은 이유를 내세워서 ,강행하여 선배에게 야한일을 하다니
정말 나쁜짓이에요.
그래서 선배 저 지금부터 사과할게요?
H한일 억지로해서 미안해요.
있잖아요. 선배 저 사과했으니까요.
지금 저지른일 용서해주실수 있나요?
네. 역시 선배는 상냥하시네요.
그래도,그래도 선배 저 구체적으로 말로 해주시지 않으면 불안해요.
그러니까 말해주세요.
'하즈키에게 당한 H한일은 불문에 부친다' 라고
음? 왜그래요? 선배?
용서해주신다고 했으면서 말로는 해주시지 않는건가요?
'하즈키에게 당한 H한일은 불문에 부친다'라고만 해주시면되요.
별로 다른뜻이 있거나 한건 아니라구요.
그저 저를 용서해주셨으면 하는거 뿐이에요~
정말로 다른뜻이 있는건 아니지만
오늘 저의 대딸 엄~청나게 기분좋으셨죠?
혹시 그 쾌감을 다시 맛볼 수 있다면 기쁘지 않으신가요?
그렇죠? 그러니 선배 지금부터 제가 말하는 다른뜻 같은건 전혀없는 말을 따라해서
복창해주시죠.
'하즈키에게'
'당한'
'H한일은'
'불문에 부친다.'
착한아이네요.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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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말로 상대방이 문을 열면 갑자기 얼굴을 들이미는 것.
상대방의 죄책감을 유도하는 수법으로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의 요구를 거절하게 되면 왠지 모르게 죄책감을 갖는데
처음에 일부러 어려운 부탁을 해서 거절을 유도하고 바로 자신의 진짜 속셈인 부탁을 하여 OK사인을 얻어내는 방법이다.
(2)キャパオーバー capacity over
수용인원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