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첫리뷰때 썼었던 RJ329720과 같은서클에서 만든 동음인데

이 서클에서 만든 동음이 저번에 리뷰한 RJ329720과 이게 끝이라서

그렇게 무한한 신뢰도를 가지고 샀던건 아니고 그냥 저번에 들었던것도 좋았는데 이것도 설정이 괜찮네-

하는 느낌으로 사서 들었음



대충 작품설명

서클명 :


G線上の牡丹雪

성우: 아키노 카에데

태그:소꿉친구,후배,순애,남성이리드당함,처녀,질내사정,러브러브



일단 성우가 우리 모두가 아는 으리으리에 카에데인데 나는 카에데 작품을 그렇게 많이들어보질 않아서 사실 으리으리도 진짜 2번인가? 들어본듯 

이번에 맡은 히로인 자체가 책읽기 좋아하고 원래는 소극적인 성격이였는데 변했다는? 설정 때문에  님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으리으리는 안나오니 안심하시기를

이런 연기톤으로  카에데가 약간 차분하게 얘기하는게 엄청 취저라 RJ285854도 사서 들었는데 카에데 이런 연기톤으로 연기한거 있으면 많은 추천 바랍니다. 



암튼 대충 전개가 졸업식날 키스하고 도망첬던 소꿉친구 후배짱이 선배랑 같은 학교에 입학했다며 어느날 갑자기 찾아와서 선배에게 반 강제로 야한일을 한다는 그런 내용임.



처음에 줄거리랑 1트랙 전개만 보고 존나 취향저격이라 이거다! 하고 샀는데 좀 아쉬운점이 많은 느낌

왜 아쉬웠는지는 트랙별 설명에서 후술함



트랙1 

전체적인 줄거리 설명이랑 갑자기 후배가 찾아와서 야한걸 한다는 내용

이 트랙이 너무 좋아서 이트랙만 듣고 핫산까지 시작했는데 약간 어떻게든 청자 설득하려는거랑 교묘하게 말꼬아서 청자 낚는거랑 머라해야하지 가스라이팅? 하는게 존나 꼴렸음 말한거 따라하게하는거랑 그런것도 그렇고 자기한테 빠져들게 하려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존나 좋았나봐 기본적으로 키스 대딸을 존나 좋아해서 그런걸수도 있고 아무튼 여기서 기대치가 졸라 올라갔음



트랙2

대충 이제 야한걸 해도 된다는 허락을 비공식적으로 받은 후배가 다음날 또 찾아와서 발로해준다는 내용

여기서 좀 실망을 많이했는데? 리뷰하면서 다시 들어보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거 같기도 한데 사실 풋잡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  초반에 풋잡이 그렇게 좋냐고 매도 당하는게 좀 별로였나...? 암튼 1트랙에서 엄청많이하던 꼬득임이나 그런게 많이 없어져서 기대감이 약간 추락하는 느낌이였음 작품적으로는 비슷한전개가 계속되면 오히려 더 질렸을지도 모르지만 트랙1 시츄에이션이 너무 취향이라 그랬나봐.

그래도 중간에 귀두 괴롭히다 시트 잡지말고 꽉 잡을거면 자기 손 잡아달라고 하는거랑 끝나고 안아주는건 좀 꼴렸음.



트랙3

동음의 꽃인(개인적인 의견) 미미나메 트랙 

대충 후배가 선배한테 성희롱하는법 알려준다하면서 선배 성희롱하는 내용

근데 말이 미미나메 트랙이지 후배한테 조교당하는 트랙임 

마치 저속 타락물같은 대사를 귓가에 대고 엄청나게 속삭이는데 개인적으로 졸라 취향이라 좋았음.

나의것이 되라는말 졸라 꼴리지 않습니까?



트랙4

논 H파트 내용은 스포라 말못함

근데 뒤통수 빡맞고 아니 시바 이게 뭐지 한다음에 및붕이들 몆명이 덧글로 장난친거 있어서 설마 시발 진짜인가?

하고 멘탈나갈뻔함



트랙5

본방트랙 도입부에 전트랙에 대한 해설? 행동을 왜그렇게했는지 설명해줌 대충 들었는데도 사실 들어도 납득이 안되긴함

이런 기분이였는데 아니 뭐 그래도...? 이 시발 곤혹감을 말로 표현할수 없음 함 들어보는게 빠를듯 걍 들어보셈

작품이 2개밖에 없지만 여기 작품들이 본방파트에서 엄청 짖궂던 히로인이 갑자기 엄청 애교많고 귀엽게 응석부리는데 안에싸달라고 조르는게 졸라 커여워...

이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뭐라 그래야하지 그 갭차이가 난 졸라꼴렸음 물론 당하기만 하는걸 좋아하는 도m들은 화낼꺼같음



트랙6

같이자는 파트 근데 잘때듣는 파트 아님 말 계속거니까 숨소리 들으면서 잘려고 듣는 파트는 아니고 히로인의 애정을 확인하는?

그런 파트로 볼수있겠다.

개인적으로 섹스 = 끝 인 음성들 보다 이렇게 후일담 이나 뭐 하나씩 있는게 좋드라 




총평

분명 리뷰쓰기 전에는 뭐야! 처음에 개꼴렸는데 갈수록 안꼴리잖아! 나 핫산안해! 하려했는데 다시 들으면서 리뷰하다 보니까 별로인건 트랙 2밖에 없었네... 뭐지 나머지 다 좋았잖아? 

개인적으로 쿨계 후배 누구님이 해주시는 풋잡씬은 엄청 좋았는데


소악마계 풋잡은 별로 취향이 아니여서 그런가봐 


아무튼 소악마계 후배에게 순애적으로 괴롭혀지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m적 성향이 적은 사람도 참고 5트랙까지 들으면 좋을지도?


핫산 안할생각으로 리뷰 시작한거였는데 다시 돌이켜보니 좋았어서 천천히라도 해보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