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대회 8일간의 10개 페도 음성 탐방기


내 파워앰프를 둘러보다보면 최면, 보추, 갸루, 순애, 게이 이런 넓은 장르를 수용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지만 딱 2가지 장르가 없다.


첫 번째는 네토라레물.

자신의 여자를 남에게 빼앗기는 것을 보면서 흥분하는 성적인 취향이다. 

비록 얼마 살진 않았지만 일상을 보내는 것도 충분히 힘든데 일부러 자신을 고통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짓을 하고 싶진 않았기에 웬만해서는 피하는 편이다.


그리고 두 번째가 페도물인데, 페도를 음성으로 들을 때의 정신적인 부담이 의외로 크다. 

다 큰 성인 여성이 최대한 귀엽게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 몇 옥타브 위로 쥐어짜내는 느낌이 거슬린다고 할까 들으면서 직장인의 고통이 느껴져서 안쓰럽기도 하다.

하지만 동음을 들은지도 어언 3년.

3년이면 그래도 금수강산이 3분의1정도 변하는 기간인데 로리물 또한 정복하는 것이 및갤러 아니겠는가??


그래서 이번 방학 기간을 이용해 페도물만 들으면서 페도에 대해 심도있는 탐구를 할겸 여러 명작을 추천해준 및갤러들에게 은혜도 갚을 겸 여러 작품들을 정리하고 주관적인 평가를 내려보았다.



페도를 입문해보자!!(초급자편)

 7.23 1일차

 RJ285826 방사능표고버섯

눈이 십자모양이라 및갤러들이 방사능 표고 버섯이라고 존나 놀려대는 

전직 동네북 노엘이 내 페도 탐방기의 첫 히로인이다.


이 음성을 만든 서클의 이름은 상해 반점으로 뉴비들이 처음 및갤에 놀러와서 

"동음 추천 해주세요우"라고 하면 이 서클의 작품을 추천해줄수 있을 정도로 음성을 잘 만든다.

 그리고 동음의 구성 요소인 성우의 목소리, 효과음, 일러스트 중 일러스트를 존나게 잘 뽑아 시각적으로 즐겁게 들을 수 있다.

만약 및갤에 처음 와본 뉴비라면 꼭 한번 들어보기를 바란다.



서클 설명은 여기까지로 하고 작품을 리뷰해보기로 하자.



여기서 등장하는 청자는 존나게 계획적인 일남충이다. 

천상계에서 내려왔지만 다시 올라가지를 못해 곤란해하던 천사 나나키다 노엘을 발견한다.

이때 청자는 자칫하면 경계심을 살 수 있었겠지만 기지를 발휘하여 노엘의 경계를 풀 한가지 방법을 이용한다.


햄버거를 사주는 것.


햄버거를 사주는게 왜 계획적인가라고 묻는다면 각국의 대통령, 총리들이 정상회담을 개최할때 만찬을 즐기는 것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함께 음식을 즐기는 행위 자체가 상대방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경계를 느슨하게 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인데, 노엘은 햄버거를 존ㄴ나 맛있게 먹었으니 이 맛있는 음식을 사준 청자에게 얼마나 고마운 감정을 느끼겠는가. 


애초 노엘은 천사라 인간이 얼마나 추악한지를 모른다. 


청자는 노엘이 순진한 천사인 점, 자신이 그녀에게 호의를 베풀어준 인간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암컷으로써의 기쁨을 차근차근 천천히 알려주고 조교한다.

사실 난 추악한 인간이라 이 조교과정이 존나 꼴렸다.

몸의 감도를 차근차근 올려갈때의 작은 신음, 

청자가 친한 사람들끼리의 스킨쉽이라며 끈적하게 만져도 받아들여주는 약간의 모성애,

서로의 몸을 밀착해 허벅지, 가슴, 보지를 만질때 귓가에 들리는 달콤한 한숨섞인 목소리


이 세 요소가 합쳐지며 청자가 일남충이고 나발이고 고맙습니다 센세란 생각밖에 안들정도로 

꼴리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노엘이 순수하면서도 착해서 적극적으로 청자에게 봉사해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꼴림 포인트중 하나이다. 


조교가 완료된후는 솔직하게 말하자면 건너 뛰면서 들었다.

떡씬 자체를 잘 안듣는 편이라 띄엄띄엄 미미나메 파트나 귀에 속삭여 주는 부분만 들었는데 음질이 좋은게 느껴진다.

동음을 많이 듣다보면 알게 되는게 마이크의 상태인데, 이 상태에 따라 몰입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가 차이가 확 난다. 

이 작품의 마이크 상태는 존나 깔끔했고, 성우 또한 아이사카 나루미로 신음소리가 꼴리게 녹음되었기에 떡씬을 들으며 딸칠 및붕이들은 충분히 만족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리뷰 요약


청자 일남충이지만 상황이 꼴려서 용서됨

노엘 목소리/신음소리 최상

마이크 상태 좋음


들어서 후회 안할 작품


일남충이라도 사랑만 있으면 순애가 아닐까요?



최종 평가 (@5개가 만점)


1.목소리가 듣기에 편한가?_로리 목소리가 드러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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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변음이나 효과음이 잘 만들어져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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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러스트가 뛰어난가? -일러스트가 뛰어날수록 작품에 몰입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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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7월 24일

일본인들은 왜 이렇게 근친 상간물을 좋아함?


저도 좋아해서 리뷰해봤습니다 


rj273122 히요리 여동생물

어 시발 이렇게 놓고 보니까 가슴이 좀 큰데..?


잠시만요 이거 오햅니다


왜 JK인지 페도인지 혼란을 주는 년을 리뷰하려 했느냐


그 이유는 로리 캐 자체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및붕이들이 약한 로리 속성을 가지고 있는 이 동음을 들으면서 페도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시킬 수 있을거라 확신했기 때문이다. 

어제 리뷰한 전작도 마찬가지인데 이 두 동음은 아직 완전한 페도 음성은 아니지만 페도에 입문하기로 한다면 들어보며 알레르기 반응을 줄여주는 느낌으로 들을수 있는 좋은 음성들이기에 선정했다.


 

히요리라는 성우 자체를 좋아해 따로 동음 폴더를 만들정도로 자주 듣는 편인데, 히요리는 상당히 많은 성대를 가지고 있다. 

히요리의 성대들은 하나하나가 다 매력적이고 꼴리지만, 이번 편의 음성이 존나게 잘 뽑혔다. 

히요리도 나중에 프리토크 할때 이번 편의 스토리가 상당히 잘 나와서 좋았다고 하니 꼭 들어보길 바란다.




이번 리뷰에서는 스토리가 진국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내용을 자세히 얘기하지는 않겠다. 

귀찮아서 그런거 아니고 진짭니다 


대충 나오는 요소만 말해주자면


-도시락 같이 먹음(존나 달달함)

-잠든 청자 귓가에 여러번 좋아한다고 말함


대충 말해준다 했는데 이 파트가 존나 진국이라 좀만 설명하겠다.

 

좋아한다고 말하는거 자체가 한 1분정도만 반복해도 지루하고 재미가 없다.

심지어 케찹 마요마냥 광기 어린 목소리로 말해도 2분정도 듣고 넘겼었는데 

히요리는 이걸 8분동안 한다. 근데 대본 쓴 사람이 어휘력이 뒤지게 풍부하고 히요리가 그걸 잘 받아줘서

좋아한다는 말의 극한의 바리에이션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목욕탕에서 부모님 몰래 찐하게 키스조지다 걸릴뻔 함

-그러다 떡칠뻔했는데 엄크떠서 못하다 밤에 떡치러 옴


떡치고 나서 시간이 좀 지난 설정인지 미미카키를 해주는데, 효과음 자체도 진짜 ㅆㅅㅌㅊ고 가까이에서 히요리 목소리를 듣는데 시발 쌀뻔했다.

내 여자친구, 아니 내 아내가 히요리라면 전업주부로 집에 시즈탱크 박아놓게 하고 

퇴근 후에 미미카키만 해줘도 알아서 돈을 갖다 바칠거 같다.


 

및갤에서 이 사진을 보고 이 동음을 들으며 히요리에 대해 입문했는데, 

이 동음이 자꾸 내 좆을 잡고 놔주질 않는다. 

원래 성격이 동음을 한번 들으면 나중에 다시 안듣는 성격이지만 이 동음은 이따금씩 한번 생각나서 자꾸 듣게 된다. 그정도로 좋은 작품이니 이걸로 페도와 히요리에 동시에 입문해보자!


최종 평가 (@5개가 만점)


1.목소리가 듣기에 편한가?_로리 목소리가 드러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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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변음이나 효과음이 잘 만들어져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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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러스트가 뛰어난가? -일러스트가 뛰어날수록 작품에 몰입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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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뉴비에게 덜 부담스럽게 입문할수 있는 2가지 명작을 알아보았다. 

0내일부터는 이제 중급자 편을 다루도록 하겠다.

부모님이나 친구들이 무심코 일러를 보았을때 나 페도요 하고 자랑할수 있을 정도이고,

목소리도 지금까지 다룬 2개의 동음보다 한 옥타브 올라간 음성을 다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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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에 입문해보자! 중급자편

3일차 7월 25일


 빰


딱봐도 이제 나 페도요 하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그렇다. 이제부턴 페도 맛좀 봤으니 진짜 그림체부터 페도인 음성으로 가보겠다.

RJ331786 여동생 친구의 고압 메스가키 상류층 귀ほじり때문에 내가 졌다

제목이 존나 이상한건 구글 번역기 탓이므로 일단 넘어가고


우선 서클얘기를 먼저 해보겠다.

여기 서클의 이름은 でぶり인데, 광기가 존나 넘쳐서 얘기를 안할수가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위의 그림체와 거의 비슷한 동음을 듣고 존나 꼴려서 찾아봤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알고보니 같은 서클이었고 이 서클장이 진짜 로리에 미쳐서 몇 개월동안 이 전연령 메스가키 시리즈를 존나게 많이 낸 것을 알수 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 메스가키 동음이고 시발 전연령 아닌것도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이 서클에 대해 조사해보면서 들을게 많이 생겨서 좋았는데, 및붕이들은 또 취향이 아닐수도 있으니 한번 들어보고 각자 판단해보길 바란다. 

작품에 대해


서론부터 시작하자면 이 동음은 청자가 존나 부러운 동음이다. 

여동생을 진짜 미치게 잘둬서 청자의 집에 여동생의 친구들이 한명씩 놀러와서 미미카키를 해준다는 병신같은데 나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상황 2위정도에 위치하는 설정인데, 


이번 동음에서는 딱봐도 츤데레 아가씨 캐릭터가 주인공이였다.

청자의 여동생이 친화력이 뒤지게 좋아서 

친구를 만들고 싶지만 캐릭터를 잘못만들어 친구가 없던 케이스인 이 츤데레와 친구를 해줬나보다.

 


그렇게 친구 집에 놀러온 츤데레는 친구의 오빠(청자)를 만나게 되는데, 의외로 청자와 이야기가 잘 통했는지 5분정도 대화를 하다가...


청자가 얘한테 갑자기 미미카키를 해달라고 한다.

당연히 츤데레는 존나 싫어하지만 청자가 지금까지 놀러온 여자애들은 다 해줬는데 너만 안해주냐 이런식으로 자존심을 슬슬 긁으면서 얘기하니까 홀랑 넘어가서 해줬다.

진짜 미친 새낀줄 알았는데, 초딩이라 세상물정을 잘 모르기에 금방 넘어갔다는 설정인것 같다.



처음에는 청자 귀가 더럽다면서 귀파는걸 존나 혐오스러워 하면서 해줬는데,

몇차례 좀 해보더니 청자의 반응이 재밌기도 하고 귀 팔때 더럽지만 그후 느껴지는 쾌감에 중독 되었는지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해주면서 즐거워한다.


어필 포인트

이 작품은 애니에서 흔하게 볼수있는 캐릭터를 동음에 그대로 옮겨놓은듯이 연기한 작품인데, 

오히려 나는 그게 더 마음에 들었다. 

동음을 듣다보면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본다면서 잘뽑은 일러스트를 좆창내는 짓을 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러나 츤데레 아가씨 캐릭터는 이미 여러번 성공을 거두었던 보증수표와 같은 느낌이라 들으면서 든든한 국밥같은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다. (성우가 연기를 찰떡같이 잘했기 때문이기도 한거 같다.)

그리고 시작할때는 청자한테 좀 경계심을 품으면서 미미카키를 해주는데,

1시간 40분가량 미미카키를 해주면서 청자한테 점차 호감을 품는 과정이 잘 표현되었기에 달달함 또한 느낄수 있었다.

나름대로 지 어필포인트라면서 매도를 해주는데, 청자가 좋아해주니까 신나서 더욱더 해주는 점이라던지, 

미미카키 해줄때 청자가 보여주는 반응을 보면서 약 새디스트의 기질을 일깨우는 모습이 나중에 지 집안이 망했을때 룸망주로써 존나 활약할거 같은 좋은 예감이 들었다.


그래서 미미카키 좋냐고????

애초에 작품 구성이


도입

오른쪽 미미카키

왼쪽 미미카키


끝이다.


이걸로 1시간 40분을 채우는 미친 자신감을 보여주는 서클인데, 그 자신감만큼이나 잘뽑았다.

미미카키를 듣는데 오디오가 거의 끊이지 않고 각본을 잘써서 그런가 들을때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다.


그리고 중간에 귀 안에 뭘 넣고 대딸하는거 마냥 빠르게 반복해주는 구간이 있는데 

독서실에서 듣고 있었는데 신음소리 참느라 진땀을 뺐었다.


요약: 미미카키 좋다.


마무리

사실 이번에 들었던 동음이 너무 좋아서 이 서클의 다른 동음도 리뷰하고 싶었는데 

스토리가 캐릭터만 다를뿐이지 거의 비슷할거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안하기로 했다.

다른 버전 또한 국밥처럼 든든하게 들을 수 있으니 한번씩 다운 받아도 좋을듯 하다.


당장 다운받아!!

최종 평가 (@5개가 만점)


1.목소리가 듣기에 편한가?_로리 목소리가 드러나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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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변음이나 효과음이 잘 만들어져있는가?

@@@@(미미카키 효과음은 뛰어나나 다른 효과음 자체가 별로 없었음)

3.일러스트가 뛰어난가? -일러스트가 뛰어날수록 작품에 몰입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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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차 7월 29일/8일차 7월 30일


리뷰 안할 예정이었는데 6일차 상급편에서 존나 엄청난걸 들어버려서 힐링 좀 하려고 여기 동음 몇개를 좀 리뷰해보려고 한다. 내가 정한 약속을 내가 깼으니 그에 상응하는 벌로 다양하게 써서 취향껏 들으라고 나열해놓겠다.

RJ280656 여동생 친구인 매스가키의 耳ほじり 때문에 나는 진다.


전설의 시작이다.

여동생의 친구가 여동생 집에 놀러왔는데 정작 여동생은 편의점에 가서 없고 편의점에 갔다올동안 친구가 오빠랑 미미카키하고 지럴지럴하는 설정의 프리셋이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얘(이름이 미라이다)가 이 동음 시리즈의 메인 히로인으로 설정된거 같은데, 왜냐면 맨 처음을 미라이로 스타트를 끊었고 나중에 또 동음이 나오는데 한번 나오고 안나오는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미라이는 나중에 한번 더 나오면서 자기 존재감을 확연히 드러내기 때문이다.


동음 스토리는 어차피 똑같으니 캐릭터 설명만 하도록 하겠다.


얘는 일러만 봐도 알듯이 존나 걸레같이 군다. 처음 보는 친구의 오빠를 보고도 별로 거리껴하는 기색이 없고 오히려 막 팬티를 대놓고 보여주면서 유혹한다. 그러다가 가족 놀이 하자면서 자기가 먼저 미미카키를 해주겠다고 하는데, 존나 요망해서 나도 얘가 걸레같다고 생각하면서도 입은 웃고있게 되는 그런 동음이였다.


여담으로 원래 저런애들이 인기가 존나 많다. 내가 고등학교 처음 들어왔을때 나한테 계속 말 걸어주고 거리낌없이 대해주면서 이쁜애가 있었는데, 걔는 진짜로 주변에 남자가 존나 많아서 고백을 하고 싶어도 그냥 못하고 넘어갔었다. 사랑했다 십년아..


이 친구도 내가 봤을때 고등학교 가서 남자 존나 후리고 다닐거 같다.


여전히 효과음/성우의 대본/목소리 다 좋다.

RJ283996妹の友達の陰キャメスガキの超覚醒耳イジりで俺は敗ける。(번역도 귀찮아서 안함)

흡듭 특- 좆경 일러는 유명한거 아니면 절대 보급 없음

메스가키 시리즈중에 얘만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못들었음..

짭엘에도 없는 진기명기니 호기심 있으신 분들은 들어보세요

RJ292645-여동생 친구인 갸루가키의 미미카키와 테코키에 나는 진다.

여기 설정은 여동생의 집에 놀러온 갸루가 오빠랑 미미카키하다 테코키해준다는 내용이다.


존나 엥? 싶은 설정이지만 여기 서클이 원래 존나 말 안되는 설정을 많이 쓰니 그냥 무시하자.


흡듭에 올라와있는 여기 메스가키 시리즈중 유일하게 r18동음으로, 다른 여자애들은 미미카키에 기껏해봐야 귀에 조금 키스해주기만 하는 씹게이같은 년들이지만 존나 상남자같이 여기서는 미미카키에 미미나메에 테코키에 귀두 키스에 다해준다.


떡씬은 원래 잘안듣고 펠라나 테코키까지는 듣는편이라 오히려 떡씬 없는 게 훨씬 듣기 편하고 좋았다.


이 작품에서의 갸루라고 하면 "에~및붕쿤~초~요와이인데스케도~~"이런 살짝 걸레같은 높은 투의 갸루가 아니라 낮은 목소리의 갸루라 더 꼴렸던 것 같다.


미미나메는 나름 집중하면서 들으면 팅글을 느낄만한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다. 소프트한 m취향이기에 애정이 살짝 첨가된 매도 또한 신전떡볶이 시켰을때 약간 매운맛같은 딱 좋은 맛이였다.


잘먹었습니다.


RJ306351 여동생 친구인 풍기위원 메스가키에게 누나 耳ほじり에 나는 진다.

강추 씨발 강추동음

독서실에서 생명과학 풀면서 몇번이나 들었던 동음이다. 

동음 일러는 허벅지 탱탱한 매도녀 같은 컨셉의 동음같이 보였는데, 막상 들어보니 존나 달달해서 놀랐다.


여동생 모모짱(하도 들어서 여동생이름을 외워버렸다)의 집에 놀러온 풍기위원이라는 설정이다. 

풍기위원 애는 청자가 로리를 꼬셔서 미미카키 시키는 죽창마려운 씨발련이라는 것을 유도심문해서 알아내고, 풍기 단속이란 명목으로 청자한테 미미카키해준다.


엥?


넘어가자.


그래서 얘가 미미카키를 해주는데, 여기서 존나 진가가 발휘된다.


이 풍기위원 친구는 집에 남동생이 있는데, 심하게 브라콘인 모양이라 자주 미미카키를 해준다고 하는데,

청자한테 남동생의 모습이 겹쳐 보였는지 처음에는 청자한테 존나 츤츤대다가 조금씩 마마같이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그게 좋으면서 좆같았음.


성우 목소리가 진짜 너무 꿀이라서 요시요시 나데나데 해주면서 어린아이 달래는 듯한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존나게 좋았는데 그말인 즉슨 집에 가서 남동생에도 이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뜻 아니겠는가?


내가 봤을때 이렇게나 남동생을 좋아한다면 나중에 남동생이 사춘기가 되어 여성을 임신시킬수 있는 아기씨를 배출해낼수 있을때 남동생이 누나한테 "누나 나 꼬추가 가려워…" 라고 하면 100% "쇼가나이나~ 손나 와루이코토 시챠 다메다요~?"하면서 아다 떼줄거 같은 좆같은 상황이 연출될거 같다.


실제로도 풍기위원장은 마마모드일때 "쇼가나이나~"라는 말을 상당히 자주 썼었는데 이건 뭐 거의 확정된 사건이라고 할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청자가 남동생한테 누나 ntr한다는 상상이나 하면서 딸쳐야겠다 시발


이번 여름방학 죽음의 페도 훈련을 하면서 극한의 처녀충이 되어버린 나는 이 상황을 존나 용납할수 없었지만 들을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여기 동음 성우 목소리가 너무나도 좋았기때문에..


이것도 들어라. 그냥 들어라

RJ311673 여동생 친구인 유학생메스가키에게 스킨쉽 耳ほじり에 나는 진다.


이젠 모모짱이 외국인 친구를 데려왔다


골때리네….


사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 동음이 이 서클에서 내 인생 첫 동음인데, 상당한 수작이었다.


보시다시피 젖이 탱탱한게 아직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젖을 가지고 있다는 건 

나중에 진정한 white horse가 되었을때 상당한 젖계의 모짜르트와 같은 존재가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게 학계의 정설이다.


외국인이라는 설정답게 일본인이 외국인마냥 발음해대는데, 병신같다.

그래도 역시 목소리빨이라는게 있는지 듣기 거북할 정도는 아니라서 병신같지만 귀여워.. 하는 정도의 동음이다.


미미카키 효과음 역시 뛰어나다. 성우가 마이크의 멀고 가까움을 이용한 꼴림을 잘 알고 있어서 들을때 발기한 파트가 좀 있었다. 


굿

RJ314860-여동생 친구인 백의 메스가키에게 의사 선생님놀이 耳ほじり에 나는 진다.

청자의 극한의 상상력이 필요한 동음



여기가 좀 깡촌마을인거 같다. 왜냐하면 이번 동음에선 의사선생 딸내미가 모모짱 친구로 나오는데, 청자가 의사선생 딸내미냐고 묻는거 보면 좀 작은 마을이기에 서로서로 잘 아는거 같다.


지 오빠가 아빠 따라서 의사 되겠다고 공부를 하는데, 이 딸이란 년은 아빠가 공부하지 말랬다고 존나게 논다. 난 초딩때 공부만 존나했는데..


아무튼 오빠가 공부한다면서 자기 안놀아주는거 너무 서운하다면서 청자한테 자기 오빠가 되어줘서 놀아달라고 얘기하는데, 극한의 로리보지다이스키쿰척쿰척인 청자는 처음엔 심리전으로 좀 튕기다가 의사 딸이 앵길때쯤 받아준다.



이 새끼 존나 고수임 

이런거 아무나 못해 시발 로리보지하렘이라도 애들 칭찬하는거 보면 말이 청산 유수인거 같음

여자애 쪽에서 앵겨서 의사놀이하자고 하는데, 존나 야하다.

내가 봤을때 얘 아버지가 비뇨기과 아니면 산부인과 의사라서 성 관련 책이 집에 존나 많은거 같다.

아니면 혀에 대고 목상태를 확인하는데 펠라하는거 같은 소리가 날리가 없다.

그러고 청진기로 검사해보라면서 지 가슴을 막 까는데 시발 나는 보고 싶은데 듣는 입장이라 극한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밖에 없었다.


아무튼 존나 요망한 동음이였다~ 이말이야


8일차 7월 30일 리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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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7월 26일

RJ328264 [○학년 1반] 보지당번 [프리미엄 폴리]

에.. 오늘 들을 동음은 이거일뻔했으나 초반 1분 듣고 꺼버렸습니다.


일단 일러 자체는 상당히 꼴리는 편임. 

이게 씹덕판에 좀 몸을 담그다 보니 처음에는 가슴이 시발 쭉쭉빵빵한게 존나 좋아서 

초반엔 가슴성인 마냥 가슴큰애만 쫒아댕겼었는데, 몇년 지나다 보니 슬슬 결혼 적령기(20세)에 들어서서 그런가 임신 최적화 몸을 찾기 시작했다.


임신에 최적한 몸이란 무엇이냐, 그냥 젓가락 같은 다리나 푹 꺼진 엉덩이는 아기를 낳을때에 상당히 아프므로 하체 자체에 살집이 좀 있는 몸을 말한다. 


가슴이 크고 작고는 상관이 없다. 내 취향 짤을 대충 가져와보면

이 짤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엉덩이가 씨발 존나 크고 허벅지가 탄탄하기만 하면 좆을 세울수 있다는 소리다.


즉 아까의 동음을 볼때 내 시선은 여기밖에 가지 않았기 때문에 빈유던 말던 ok였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말 할려던게 아니였는데



아무튼 동음 일러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는 말을 존나 길게했다.


그런데 왜 1분정도 듣다 껐냐고 하면 그냥 이년이 걸레여서다.

오늘 좀 공부를 심하게 했었는데 처녀충인 나는 이런 상태에서 걸레 로리보지년과 상종하고 싶지 않았다.

또한 일러스트의 청순한 느낌과는 다르게 평소 담배 한 갑은 너끈하게 필거 같은 걸쭉한 느낌이 좆같아서  나중에 듣기로 하였다.


그래서 오늘 들을 동음: RJ331860

바부미 여동생이 너무 응석을 받아줘서 뇌가 녹아버려【바이노럴】

바부미가 뭔지 대충은 알겠는데 정확한 뜻을 모르겠어서 구글에 검색해보았다.

시발 칼럼까지 존재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일본몽 함께하겠다"


그래서 뭐라 하는지 봤더니


[남성] 모성 느끼는 여성에 대한 마음 - 사설컬럼()

먼저 남성→여성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경우.

이것은 원래, 남성 애니메이션 팬이, 자신보다 연하의 여성 캐릭터의 행동을 보고 모성을 느끼는 장면에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OO의 동료에 대한 애정을 보다가 바부미를 느꼈다"는 식으로.

즉, 대상 여성에게 모성을 느끼고, 자신이 아기가 된 기분이라는 것이죠.


그..그렇단다.


확실히 좋다. 

방금 전에 들었었던 로리걸레보지미야지년과는 다르게 딱 동음을 키자마자 오니-짱 하면서 쪼르르 달려오는게 강아지 같아서 귀엽다. 


이 동음은 청자를 힐링해주기 위해 만들었다는 목적이 분명히 느껴지는 동음으로, 오빠를 메챠쿠챠 좋아하는 여동생이 힘든 생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청자를 사랑으로 보듬어준다는 모든 직장인들의 꿈과 같은 설정의 동음이다. 


허벅지도 검스로 감싸고 있어서 그런가 볼따구를 저기다 문대고 있으면 까슬까슬한 감촉이 존나 좋을거 같은게 일러스트 또한 내 마음에 들게 잘 그려져 있어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뭔 구성임??

내용을 대강 훑어 보자면 마마물의 정석을 따라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미미카키

-미미나메

-수유 대딸 플레이

-청소 페라

-목욕탕에서 가슴으로 씻어주기

-떡

되게 간단하지만 2시간이라는 내 기준으로는 꽤나 긴 러닝타임으로 알차게 넣은것 같다.

 

효과음은 어떰??

미미카키 효과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은 거 같다. 전편에 존나 비비고 쑤셔 넣는 미친 전연령을 들은지라 그렇게 팅글이 오지는 않더라.

그래도 배역 설정에 실패하지않고 오히려 성공한 쪽에 속해 상냥한 여동생 마마라는 역할에 충실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보면 힐링이 되서 그런가 계속 듣고 있게 된다.


미미나메는 나름 좋은거 같다. 확실히 쿠백은 신이라는걸 잘 체감할수 있었다. 

그리고 성우가 미미나메 교육을 많이 받았는지 꼴림 포인트를 잘안다.

미미나메라는게 원래 핥을때 나는 소리와 성우의 신음소리가 50대 50으로 잘 섞여 있어야 훨씬 들을만해진다. 이 성우는 그걸 두지게 잘한다.  듣고 있다보면 별로 야한 말을 하고 있지도 않은데 막 발기가 가라 않지를 않는다.

내가 페도는 아닌데 이건 좀 꼴리는듯


최종평

 

동음은 자고로 일러스트와 성대의 매치가 조화를 이루어야 들을 맛이 나는 법이다.

여기 서클장은 그걸 제대로 알고 성우를 잘 캐스팅했다고 생각한다.


원래 로리 목소리를 들을때 존나 떽떽거리는걸 싫어해서 그런가 불편하다고 처음 리뷰에 썼었던거 같은데 여기서는 로리 목소리가 확연히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들을때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출시일도 올해 6월에 한 따끈따끈한 음성이라 음질이 상당히 좋다. 

가끔 및갤 보다보면 화이트 노이즈때문에 무선이어폰 못쓰겠다는 및붕이들이 보이던데 이번 동음은 화이트노이즈가 별로 없어서 귀가 민감한 친구들도 거부감없이 들을수 있을 것 같다.


최종 평가 (@5개가 만점)

1.목소리가 듣기에 편한가?_로리 목소리가 드러나있는가?

@@@@@

2.주변음이나 효과음이 잘 만들어져있는가?

@@@@

3.일러스트가 뛰어난가? -일러스트가 뛰어날수록 작품에 몰입하기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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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7월 27일

오야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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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에 입문해보자...상급자편

6일차 7월 28일

시발 해상도도 작아서 존나 작게 나오네

그냥 작게 리뷰하겠읍니다


RJ324467 메스가키 사정 전문 간호사

서클: "도M기사단"

상급자 코스 답게 존나 빡센걸 들고 왔다. 

왜냐하면 중급까지 잘 버티고 응? 의외로 페도물 괜찮은데? 하는 새끼들이 여기까지 따라올수 있는 대깨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동음은 대깨페들에게도 꽤 빡셀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

첫 번째, 서클

일단 서클부터가 개 좆같은 서클이다.

공장장마냥 존나 찍어내고 가끔 일러도 좋게 뽑는데 퀄이 존나 별로다.

심지어 상황까지 상당히 꼴리게 뽑는데 선수인데 퀄을 좆같이 못만들어서 자꾸 실패한다.


 

및갤에 도 m 기사단만 쳐봐도 여론 분위기가 존나 안좋은 걸 알수 있다.

애초에 언급도 별로 없…



오?







그렇다고 하네요…





두 번째, 내용. 

이번 동음의 내용은 메스가키 간호사가 정액을 뽑아준다는 설정의 오나니 서포트 음성이다.


이 작품에는 존나 마이너한 내용이 들어가있다.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


1. 3일에 한번 샤워하는 짱깨들마냥 몸 상태가 더러운가?

2. 데레가 없이 개 좆같은 말로 매도당하는 것을 좋아하는 하드코어한 m인가?

3. 똥꼬가 개발되어있어 로션으로 손 끝에 좀만 발라도 쉽게 안에 들어가는 똥꼬충인가?


이 삼신기가 삼위일체마냥 조화를 이루어야 동음에 몰입이 가능하다.

어제 천사같은 여동생마마 동음을 들으면서 리뷰를 쓰다 갑자기 존나 꼴려서 이걸 들으면서 뽑으려고 시도했었다.


근데 

그렇게 여동생 마마 펠라음을 들으면서 하늘을 치솟을듯이 발기되었었던 내 꼬추가 

나름 열심히 약먹고 하체운동하면서 발기유지는 자신있었던 내 꼬추가

이년이 내가 존나게 싫어하는 목소리로 떽떽거리면서 매도하는 음성을 듣자 귀신같이 풀이죽었다.


나도 들으면서 기분이 좀 다운되었긴 했었는데 꼬추가 팍 죽으니까 조낸 놀라서 열심히 흔들었다.

거의 발기가 안 된 상태로 흔드니까 뭔가 스스로 강간하는 느낌이나서 더 좆같아서 꼬추가 더 쪼그라 들더라.


그래도 사람 성욕이란게 대단한것이 계속해서 흔들고 있다보니 사정감이 올라와서 사정하라는 말에 맞춰서 사정했다.


무발기사정이였다.


발사할때 꼬추는 이미 쪼그라들대로 쪼그라든 상태였고 정액은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갈때마냥 펄떡거리는 움직임으로 찍 싸져서 내 어깨에 안착했다.


기분은 진짜 말그대로 좆같을때로 좆같았고 내 좆에 있던 좆물을 휴지로 닦아내자 

간호사련이 아직 불알에 정액이 남아있는거 같다고 하면서 손가락에 로션 발라서 전립선을 쑤신다고 해서 그냥 듣고 있었다.


기분도 개같고 왜 이런 동음으로 딸을 쳤는지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좋은것만 보고 좋은 음성만 듣고 살기도 짧은데 왜 이런 음성을 듣고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자 후장 쑤시는 소리가 나면서 정액을 또 뽑고 있었다. 


음성을 다 듣고나서 든 생각은 "시발 이건 추천해선 절대 안될 동음이구나"라는 생각이었다.

극강의 마조라면 존나 기뻐하면서 들을수도 있을거 같긴 한데 대부분 소프트 마조 성향을 띠고있는 및붕이들에겐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그냥 시발 듣지말라면 듣지 마세요


1.목소리가 듣기에 편한가?_로리 목소리가 드러나있는가?

@ 

2.주변음이나 효과음이 잘 만들어져있는가?

@@@@ (똥꼬 쑤시는 소리가 리얼함 아마 후장 오나홀을 사용한 것이 아닐까 추측할수 있음)

3.일러스트가 뛰어난가? -일러스트가 뛰어날수록 작품에 몰입하기 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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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12시 7분 8일간의 페도 원정을 마치며……..


사실 좀더 하려고 했다. 리뷰하려고 받아놓은 음성들이 상당히 많이 쌓여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생각을 해보니 아무래도 고3이기에 공부에 좀더 집중해야 할 시기임을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고, 

로리보지 동음을 리뷰해야 하느라 수면시간이 좀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음을 느껴서 현생에 좀더 집중하고자 오늘을 기점으로 마무리 하려고 한다.


사실 제일 큰 이유는 도엠기사단 씨발련들 때문이다.

이 음성을 듣고나서 초급자부터 중급자를 거치면서 쌓아온 페도력을 씨발 단 한번에 대가리 깨듯이 깨버렸고

더 쓰레기 같은 음성을 듣다간 인생 자체에 허무함을 느끼는 지경이 올거 같기에 앞으로는 좀 양질의 동음을 듣는 것이 집중하기로 하였다.


리뷰한다고 제 인생을 망치는건 좀 아니잖아요?


아무튼 그렇게 되었다. 8일간 극한의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이해할수 없었던 페도에 대해 한발자국 이해할지도 모르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페도음성은 및갤에서 보이는 꼴리는 음성이 있으면 들어보고 리뷰를 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리뷰 하면서 숨겨진 명서클을 발견한거 같아서 그나마 기분이 무척 좋았다.

でぶり

이 서클 무척이나 좋으니까 한번씩 들어줬으면 좋겠다.

메스가키 시리즈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소감은 여기까지 하고 마치도록 하겠다. 

존나게 길었을 것 같은데 보는데 수고했고 처음 써보는 글이라 오류도 많았겠지만 

애교로 보고 넘어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