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미친놈씨. ㅋㅋ이라니 뭔가요.
설마 제가 거짓말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댓글을 다신건지? 말해두지만 저는 단한번도 거짓말을 한 적이 없고요 자기관리도 잘 하고요 사회성도 좋습니다만? 님이 생각하는 뚱뚱하고 키작고 사회성없는 오타쿠이미지 그런 거 아닙니다. 애초에 오타쿠라는 말도 원래 뜻은 단순히 마니아층을 뜻하는 단어인데 당신들 일반인이 멋대로 씹덕이니 오덕후니 이상한 이미지로 왜곡시켜놓고 우리한테 프레임 씌우는거잖아요. 아니 진짜 제가 언제 한번 못생겼다고 말이라도 했나요? 주말에 방에 틀어박혀서 동음이나듣고있다고 언제한번 말을했는지? 당신이 무슨근거로 그렇게 단정하고 저를 평가하는건지 만약에 그렇다고해도 너가 나의 취미에 참견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할일없어서 주말에 이런댓글이나 달면서 남에게 상처주고피해주는 너같은인생보단 우리 오타쿠들 인생이 훨씬 낫다고. 찌질이같은넘이 어디서댓글을달고앉아있어 너 오타쿠 무시하지마라 언젠간 오타쿠들이 니 선배 상사가돼서 너한테 명령하고있을거다 그때가서 후회하지말고 생각고쳐먹길바란다 지금당장 사과하라고
돼지? 지금 고체중자들 비하한거냐? 물론 나는 정상체중에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몸짱'이고 너가 비하하는 소위 '돼지'랑은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너가 말하는 그런 치졸하고 더러운 수작에는 화가 안날수가없네. 사람에게는 체질이라는게 있는법이고 아무리먹어도 살이안찌는 사람이 있는반면 물만먹어도 살찌는사람이 있는거다 그런 사람들의 고충과 아픔을 알지도못하고 단순히 '돼지' 두글자 '돼지'로 그 모든 고통을 비하한다고? 너가 그렇게 증오와 혐오에 가득차서 아무렇지도않게 내뱉은 한마디가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모르냐? 아니 애초에 너가 그런 공감을 할수있을만큼 지능이있을거같지도않네 그래 항상 그렇게살아라 사람들하고 대화할줄도모르는 쓰레기일베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