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방에 도착!

후훗, 어때? 좋은 방이지?

분홍 인테리어와 천장에 둘러싸인, 보는 것만으로 야한 기분이 올라오는 듯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놀이방.

우리 아가야랑 엄마가 우쭈쭈하기 안성맞춤인 방이지?

그럼, 짐은 맡아두께용? 우쭈쭈하는데 필요 없는 건 정리해듀됴록 하져.

자! 짐 바다둘게용! 후훗, 착한 아이네.

이 짐은 저 바구니 안에 잘 간수해 두께용? 영..챠!

후훗. 그럼 어디, 아가야? 오늘은 엄마를 골라줘서 고마워. 잔뜩 있던 엄마들 중에 유카리 엄마를 골라줘서 엄마, 정말 기뻐.

유카리 엄마랑 잔뜩 응셕부리고 시퍼~ 독차지하고 시퍼~ 라 생각해서 엄마를 지명해준 거지?

후후훗, 엄마는 행운아야. 그러니 엄마도 응석꾸러기인 우리 아가의 마음에 보답해줘야겠지?

유카리 엄마에게 돌봐져서 다행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유카리 엄마 조아조아~하도록, 오늘 일이 계속 머릿 속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쟌뜩 응석 받아주고, 치유해주고, 만족시켜줄게.

후훗. 자, 포옹하자? 엄마랑 서로 꼬~옥 안아서 서로의 체온을 느끼쟈구용?

음? 부끄러? 후훗, 수줍음쟁이인 걸까? 아님, 긴장한 걸까? 그럼 엄마가 우리 아가야를 안아주께.

이렇게... 아가야에게 다가가서 등에 팔을 둘러서... 가슴에 맞대지게 몸을 끌어 당겨서... 꼬~~옥.

착한 아이네? 착하지 착해. 오늘 하루 잔뜩 응석부려도 돼.

부끄부끄하면, 엄마가 상냥하게 리드해줄테니까. 엄마가 말하는 대로 따라와주면 되니까 마뤼에용?

자, 끌어안을 수 있게 상냥히 꼬~옥 꼬~옥 꼬~~옥

후훗, 어때? 이렇게 밀착하고 있으니 엄마의 달콤한 향기, 입김이 더 뚜렷하게 느낄 수 이찌 안나여?

평소에 엄마 꽤 좋은 브랜드 샴푸랑 바디워시 쓰고 있으니까, 감미로운 달콤한 향이 아가 코에 잔뜩 퍼져서 보슬보슬한 행복감이 느껴질 거야.

꼬~~옥 꼬~~옥 머릿 속이 멍해져서 둥실둥실한 행복한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향기.

잔뜩 들이마셔도 되니까 잔뜩 응석부려주때용?

자, 킁~카~킁~카~ 쓰담쓰담 쓰담쓰담.

자란다 자래 자란다 자래.

우리 똥강아지 착하지, 우리 똥강아지 착하지.

꼬~옥 꼬~옥.

아가야 쪽에서도 엄마한테 꼬~옥 껴안기러 해도 갠차나용?

자, 엄마 몸에 꼭 매달리는 것처럼 꼬~~옥.

착하지 착해. 어때? 진정되기 시자캤나용?

응응, 좋은 얼굴이 되었네용. 멍하고 흐늘흐늘하게 풀어진 응석꾸러기의 얼굴.

우리 아가, 이대로 뽀뽀할까? 아가야의 귀여운 얼굴을 보고 있으니 엄마도 못참겠어.

자, 여기 봐. 엄마 얼굴 잘 봐. 엄마의 이, 반들반들한 부드러운 입술이 아가야 입술로 천천히 다가와서...

후훗, 아가야가 너무 귀여워서 잔뜩 뽀뽀해버렸어. 엄마의 입술 기분 좋아?

어머머, 얼굴 더 멍하게 만들고 말이야. 우리 아가, 앞으로 할 짓 기대돼? 오늘까지 엄마 만나길 기대하고 이써써?

후훗, 기뻐. 엄마도 기대대용. 오늘은 야한 짓, 잔뜩 하자?

그럼 아가야가 입고 있는 양복, 훌떡훌떡 벗어볼까?

엄마랑 피부랑 피부로 밀착할 수 있도록, 야한 놀이 우쭈쭈를 즐길 수 있도록 벌거숭이 임금님이 대볼까용?

후훗, 우리 아가야는 아가니까. 그런 어른의 양복을 입고 있는 건 이상이상하졍?

그러니까 자, 벌거숭이 임금님이 되서 아가야의 태어난 그대로의 모습, 엄마에게 자알 보여주때용?

자, 엄마가 양복 벗겨두께요? 우선 위쪽부터 벌거숭이 임금님이 데볼까용?

자, 양팔을 위로 올리면서 만세~ 아핫, 착하지 착해.

영...차! 후훗, 작고 예쁘장한 몸. 야한 젖꼭지도 훤히 보이네. 엄청 귀여운걸?

온도는 괜찮을까? 춥지 않아? 적당한 온도로 에어컨은 맞춰 놨는데 혹시 추우면 언제든 엄마한테 말해줘?

그럼 다음은... 아래쪽도 벌거숭이 임금님이 대보자구용?

우선 바지부터 벗길게용? 자~

후훗, 우리 아가, 모습을 드러낸 팬티가 부푸러있다구용?

꼬추, 안쪽에서 힘주기 놀이하고 있네? 게다가 조금 팬티가 젖어 있어.

그만 못 참고 오줌, 쉬야해버린 건가용? 혹시, 엄마랑 키스한 걸로 흥분해버렸어?

변, 태, 구, 나? 그럼 그 야한 꼬추를 팬티를 치워서 엄마 앞에 보여주자구용?

자, 아가야의 부끄러운 곳을 숨기고 있는 팬티를, 홀랑홀랑 홀랑홀랑~

굉장해~ 통통하게 쑤욱 커다래진 아가야의 꼬추. 씩씩하고 멋져.

움찔움찔 맥이 뛰고 있어. 정말 귀여운 우리 아가의 꼬추.

자, 귀여운 귀여운 꼬추, 안녕하세요~ 오늘은 잔뜩 기분 좋아지자구요.

꼬추에게도 키스 인사를 해줄게. 똘똘이 머리에...

음경소대랑 귀두쪽. 그리고 가끔씩, 잔뜩 키스해줄게.

어때? 꼬추 기분 좋아?

하핫, 움찔움찔 떨려서 정말 귀여워. 귀엽게 움찔움찔 흔들리는 아가야의 꼬추, 바로 옆에서 엄마가 지그시 쳐다봐줄게.

오늘 잔뜩 돌봐줄 아기를, 꼬추를 제대로 관찰해줘야지. 그렇지?

이렇게 코끝에 닿을랑 말랑하는 위치에서 꼬추를 지그시~

따뜻한 입김이 닿을 정도의 근거리에서 지그시~ 지그시~

후훗, 움찔거림이 더 격렬해졌는걸? 부끄부끄하나용? 아님, 그냥 흥분한 거 뿌닌가용?

이렇게 얼굴이 가까우면 꼬추의 야한 냄새도 엄마에게 잘~ 전해진다구?

발정해 흥분해 있는 야한 남자의 수컷 냄새.

하앗, 이게 오늘 돌봐줄 꼬추.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