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 러브라이브 공연보러 사이타마갔었는데
난 그냥 좃만한 야광봉 들고 소심하게 눈앞에서 흔들거리고있었음
근데 바로 옆자리에 캐릭터티셔츠 + 타올 + 머리띠한 대가리 벗겨진 아저씨가 무슨 접신된거처럼 허리꺾더니 양손에 야광봉 들고 춤추기시작함
너무 심하게 추니깐 스텝이 제지하던데 그전까지는 ㄹㅇ 난동부리는 수준이었음 개무섭더라 진짜

옛날에 러브라이브 공연보러 사이타마갔었는데
난 그냥 좃만한 야광봉 들고 소심하게 눈앞에서 흔들거리고있었음
근데 바로 옆자리에 캐릭터티셔츠 + 타올 + 머리띠한 대가리 벗겨진 아저씨가 무슨 접신된거처럼 허리꺾더니 양손에 야광봉 들고 춤추기시작함
너무 심하게 추니깐 스텝이 제지하던데 그전까지는 ㄹㅇ 난동부리는 수준이었음 개무섭더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