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킹냥이가 아닌 여우가 쥐를 잘 잡아줬고,

그 결과 사람들에게 신앙을 받기 시작함.

그러면서 공물로 쥐를 바치기 시작했지만

일본에서 불교가 영향력이 커져서

살생을 못하게 되고, 쥐를 공물로 바치지 못하자

두부를 튀겨서 바치기 시작했다는게 가장 유력한 썰인데

두부를 튀기면 유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