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됨.

예고작 리스트 함 훑고 발매작들 구경함

=> '동망'



시발 들을게 없네 고전명작이나 들어야지 

=> 예전 틀딱 음성들 (20만번 테구라, 설녀, 텐사마) 받음.


받고 보니 이미 들을대로 들은 띵작들이라

한발 뽑긴 뽑았는데 더 이상 듣기 싫어짐.


=> 신작 타령



그래서 들을만한 신작 좀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