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부서 부장님들하고 휴게실에서 만나기만 하면 한화 놀리는 개그치는게 하루일과였는데


얼마후 샤워실에서 주인모를 한화 모자 발견함


그후로 무서워서 회사에서는 야구얘기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