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리뷰는 쓰고싶은데 하나하나 분석하며 길게 쓰고싶은게 없어서 이렇게 짬뽕을 준비했어
들을예정이였던 동음이 있으면 참고하면 될듯

SNS 걸즈 (RJ337025 cv 카에데,나루미)
모두가 아는 그 유명한 테구라 작품 나한테 있어서는 2번째로 듣는 테구라 작품이였는데 개인적으로 순애충이라
대충 내용은 청자를 포함한 3명은 원래 넷에서 서로 같이 게임하던 온라인 친구였는데(여자둘이는 실친) 카에데가 맡은 캐릭터가 약간 비치인데 청자랑 나루미한테 너희 처녀랑 동정이니까 둘이서 아다때라 해서 셋이서 섹스하게 된다는 내용
약간 아무 남자랑 잔다는 듯한 발언을 해서 초장부터 카에데가 맡은 캐릭터의 흥미를 잃어 나루미 쪽 캐릭에 집중하게 됐는데
중간중간에 언급 같은걸 보면 청자랑 나루미 캐릭터랑 서로 아다를 때주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좋아하고 있었다는걸 언급해주는 문장이 꽤 많아서 좋았다.
"좋아하는 녀석한테 처녀 줘서 잘됐네." 라거나 "나랑할때보다 훨씬 흥분하잖아?" 라거나 하는 대사들로 청자랑 나루미 캐릭이 순애라는걸 알수 있어서 오지게 좋았던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ㄹㅇ 개꼴려서 자지 폭발할뻔했던 씬은 카에데가 맡은 캐릭이랑 동정때준다고 먼저 섹스하는데 옆에있는 나루미한테 "가서 키스라도 해줘" 하고 카에데가 얘기했더니 존나 계속계속 키스하는 장면 존꼴이였음 그러다가 카에데가 "언제까지하는거얔ㅋㅋㅋ" 하면서 잠깐 비키게하고 "나랑도 하자" 하고 키스하니까 옆에서 안절부절하다가 카에데랑 키스 끝나자마자 이제 끝났냐고 물어보고 바로 다시 키스하는 장면에서 ㄹㅇ 자지 폭발할뻔했따.
섹스는 카에데 캐릭이랑 하는데 꼬추는 나루미한테만 반응하는 레전드씬이였음.
조금 아쉬운거는 에필로그 같은걸로 둘이 사귀는거 까지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곁잠 엔딩이라 좀 아쉬웠음 그래도 개꼴렸다.
위에써놓은 키스씬은 자지 안설때마다 다시 들을듯

얀데레메이드(RJ226029 cv코토네)
개인적으로 얀데레 작품을 좋아해서 얀데레+평 괜찮으면 사는편이라 와 이거 개꼴리겠다 하고 산거보단 히ㅣㅎ 얀데레다 하고 산작품
대충 내용은 어릴때부터 청자 돌봐주던 메이드가 대학에서 청자가 여자 만난다는거에 흐콰해서 청자 묶어놓고 조교하는 내용
인데 이거 심지어 스토리 내용보면 어디 감금해놓은것도 아니고 묶어서 조교하고 풀어준 다음 다음날 일상생활함ㅋㅋ
그래서 중간에 왜 자기 신고안했냐고 물어보고 그러더라 암튼
처음에 청자 조교를 시작하려는 씬에서
저항하니까 날뛰지 말라고 소리지르고 그뒤에 목을조르며 "저는 딱히 주인님이랑 이어질수 있으면 주인님의 몸에 큰 상처가 생기거나 시체여도 상관없다" 라는 식으로 언급해서 얼..이거 꽤나 하드한걸 샀나?
했는데 별로 안 하드함 굳이 따지면 부족한 정도 전체적인 내용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세세하게 떡씬으로서는 그렇게 꼴리는게 없었는듯?
목조르는 씬이라도 많거나 길게 넣어주지 처음에 대딸해주면서 가스라이팅 마냥 대답 유도하는게 제일 꼴렸다.
근데 놀랍게도 이 작품 순애에다가 메이드 누나 처녀고 해피엔딩임 

마찬가지로 얀데레 + 세일이라 산작품(RJ307261 cv유카)
스토리는 흔한 여동생+얀데레 작
솔직히 말해서 지뢰작임
트랙도 졸라 짧고 다른 얀데레물이랑 차별화되는것도 없고 세일할때 산거 아니였으면 억울해서 혀깨물고 뒤졌을만한 작품
유카 목소리를 들을수있다는거 빼고는 메리트가 전혀 없는 작품인데 유카 목소리는 들을수 있는 작품이 많으니 다른걸 듣도록하자


얀데레작3(RJ269256 cv하루루)
스토리는 흔한 얀데레한테 납치감금된 상태에서 시작함
제목에서 알수있듯 미미나메 졸라해주는데 나는 미미나메 개좋아해서 좋았음
중간에 도망치려했다고 벌준다는 설정도 좋았고 근데 단점은 노떡임

나 좋다고 법어겨가면서 납치,감금까지 한뒤에 자고있는 얼굴 좋다고 5시간 동안 처다보고있었지만 떡은 안처도 상관없는 트루러브였던거임

(자칭) 매우 엄격한 사정고문관의 매우 엄격한 아마아마 사정고문( RJ308143 cv미모리)
사실 미모리가 연기하는걸 맨날 누나,그냥 여자친구등 평범한? 순애 작품밖에 안들어봐서 미모리가 짜내주는 작품이 궁굼해서 산건데
이것도 거의 순애나 다름 없어서 미스 초이스 였음.
스토리는 마왕이 잃어버린 물건이 인간들 왕국에 보물창고에 있어서 그 보물창고 위치를 불게하기 위해 사정고문관이 고문하는 이야기인데
진짜 그냥 존나 상냥하고 말이 고문이지 거의 맨날 한발 공짜로 빼주는 수준이라 나였어도 집에 가기 싫어서 맨날 입에 지퍼 잠그고 고문당했겠다.
심지어 이 캐릭터만 그런게 아니라 마왕성 자체가 존나 화이트기업이라 고문받는애들 인권부터 지네 직원들 인권도 존나 챙겨줘서
직장인인 나는 오히려 착정받는 생활보다 마왕성 직원들이 존나 부럽드라
암튼 듣다보면 보물창고 위치는 사실 별로 안궁굼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는 작품
근데 나는 극한의 순애충이라 직업때문에 해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상냥하지만 그렇게 좋지는 않았음

음란한 귀신 누나들에게 어쩌구 머시기 아무튼 정을 짜여지는 이야기(RJ308204 cv치로루,나츠키)
대충 스토리는 야한 누나들이와서 정액짜내주는 이야기로 소프트 m용으로 비난,강제? 적인면모가 있음
분량도 엄청길고 시츄에이션도 은근 꼴리는게 많아서 괜찮았음
스포긴한데 이야기 지나면 지날수록 싸면 쌀수록 주인공 몸이 막 인간에서 영혼에 가깝게되고 유령들은 인간에 가깝게되는데
아 ㅅㅂ? 이러다가 짜여져서 죽거나 다 빨아먹고 버리는 먹버각 섰는데 짜여져서 뒤지는건 상관없으니까 먹버만 아니였음 좋겠다 시발
이러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의외로 해피엔딩이라 엥 이게왜 해피엔딩임? 하긴 했음
나 처럼 소프트m인데 먹버는 싫은 사람들에게 추천
원래 어제 들은게 하나 더 있는데 아직 한트랙밖에 안들어서 그건 아직 안썼음
주말에 밀린 동음 몰아서 듣는거 너무 신난다.. 오늘도 많이들어야징 
그럼 및붕이들도 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