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생하려고 바닥에 신문지깔고 덮어서 호바바바밧 들고나가서 풀어주려서 신문지치우니까 아무소리도 안나고 없어서 뭐지? 하고 존나 소름돋고 무서웠는ㄷ 매미가 나한테 달려들어서 다리힘풀리고 털썩 주저 않아가지고 시발 ㅅㅐ벽에 왜 이러고 있노 현탖ㅓ존나오고 진짜 다시는 이런경험 하고싶지않았다


후… 이제 동음섹스하면서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