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하던 청순한 그녀와의 첫날밤 쥬지 넣었는데 엄청 스무스하게 들어가고 헐렁헐렁한 느낌에다가

넣은 지는 한참 됐는데 여친이 갑자기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넣어도 괜찮으니까'라고 하는데

우물쭈물하면서 넣었다고 말하니까 순간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여친이 갑자기 비웃으면서 이렇게 작은 남자랑 해보는 건 처음이라고 하면 개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