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플롯 구상하다 깨달았는데


내가 아는 시점에서 처녀를 따이는 것보다 예전에 자신의 처녀를 가져간 남자를 잊지 못하던 여주가 네토라세 제안을 받자 기다렸다는 듯이 그 사람을 상대로 지목하는 게 더 꼴리는 것 같음


비처녀 제한이 없었어도 첫 번째 플롯은 그대로 이렇게 썼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