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마지막으로 들었던 r18 동음 중에 진짜 맘에 들었던게 있었는데 내용도 기억안나고 남아 있지도 않고 도대체 뭐지? 걍 엄청 맘에 들었다는것만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실은 폰동음이고 뭔가 좋은걸 들었다고 생각하는건가? 기억이 안나니까 답답하네 뭔가 엄청 m 성향 채워주는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