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야

RJ108053 ~노예 쇼타 여장 조교~


올해 본 8글자중에 가장 충격적인 글자가 아닐까싶다

그깟 리뷰대회가 뭐라고 이미 치사량만큼 지뢰작을 밟고 듣고 터트렸으면서 기어코 마지막까지 이지랄을 하는게 슬슬 사는거 포기해도 될것같음

부자의 변태 신사에게 팔린 몰락한 귀족의 막내 로리쇼타를..하 시발 아무튼 여장시키고 존나 따먹는 음성

광기 넘치는 100원 커미션 퀄리티 일러스트와 제목 그리고 모노럴의 환장하는 조합

그 와중에 존나 탄탄한 각본덕에 착용한 브라의 레이스 감촉이 어쩌고 팬티가 어쩌고 귀엽죠 어쩌고 시발 아무튼 너랑 나랑 감각공유라도 켜놓은것 마냥 하나하나 설명해대는 덕에 내 가슴이 다 가려워짐

성적인 경험은 처음이지만 알건 다 아는 상황이라 음어 지식도 풍부해서 이게..쥬지..? 같은 답답한 이세계 전개도 없고, 효과음은 하찮지만 격해지는 플레이에 맞춰 심해지는 흐느낌과 교성이 이딴 작품엔 어울리지 않게 고퀄리티

그야 성우가 요새 떼굴아 단골인 나미미미미미미오니까 믿고 들어도 되거든
그런데 작품이 똔고충인

아무튼
누키계용 동음으론 꽤 쌈빡한 구성

플레이는 보추물 정석..같은 느낌임
다른거 안들어봐서 모름 ㄹㅇ저 게이 아님

여장한 모습에 흥분한 청자는 바로 달려들어 가슴부터 까고 물고 빨고 만지다 보추까지 분위기 타서 팬티 까고 꼬추 빨고 딸치고 로터로 묶고 아날섹스 본방까지 깔끔하게 끝
니가 빠는건 없으니까 안심하고
아쉽다고? 이사람....??

플레이 내내 흐느끼고 느껴대니 가학심은 있는대로 올라가고 청자 또한 S기질이라 있는대로 험하게 다뤄대고 잘 빨고 신음 꼴리는 나미미미미미오덕에 그냥 여자라고 레드썬 걸고 듣다보면 똔고를 딸 뿐이지 그냥 개꼴리는 나미미미오 페도물로 들어도 상관없음

특히 3트랙 이라마치오 파트와 본방 파트가 머꼴
목구멍 깊이 쑤셔대느라 나오는 헛구역질과 츄파음, 그리고 시대를 앞서간 오호고에로 오윽 윽 아윽 거리며 박히는 신음소리들이 제대로 들어가 있어서 몇 안되는 추천파트

본방파트가 두가지로 나뉘어서 고통스런 첫경험, 아니면 헤롱헤롱 쾌감MAX 빗치같은 첫경험인지 선택해서 S인 사람들은 후배위로 작은 체구에 받아들이기 힘든 거근덕에 아파하고 살려달라며 비명 지르는 본방을 듣고, 평범한 사람들은 순애마냥 앙앙대는 애무잔뜩애낌정상위섹스로 들어도 되니 나름 좋은 구성

그런데 이게 트랙 이름엔 안 써있어서 즈그들이 높힌 퀄리티 다 깎아내림
트랙 번호는 4번이랑 5번으로 써놓곤 이어서 듣자니 설명 자체는 신품아날..하..시발..아무튼 들 다 신품구멍이라고 주장하니까 둘 다 한번에 듣긴 미묘한 상황임

찐한 게이섹스여장조교덕에 결국 오나홀화 되어선 쥬지에 로터달고 섹스하면서 성고문당하는게 일상인 오마케까지 들어가지만 나미미미미미미미미미오 줘팸섹스가 듣고싶거나 찐게이거나 시상해야되는 사람 아닌 이상 굳이 찾아 들을 동음은 전혀 아님
그래도 50분 남짓한 구성이니까 심심하면 한번쯤 들어봐도 괜찮아
나만 죽을순 없어